위해 후기 2016.07.16 ~ 2016.07.18 part1 ✅ 1 니가니가먼데 > [중국]리얼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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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얼생생후기

[달콤한 인생 태국지점 정상 운영중]

[중국 지점 대련, 청도, 위해 운영종료]

위해 후기 2016.07.16 ~ 2016.07.18 part1 ✅ 1 니가니가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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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기 작성시 편의를 위해 반말체로 작성합니다.

1.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2.다소 내용이 길어 질수 있으니 밤일부분이 궁금 하신분은 이번글은 패스 하시길 바랍니다.

 

7월 16일 (1일차)

 

아침 6시 매일매일 그렇듯 출근시간에 맞춰 눈이떠진다.

하지만 오늘은 출근이 아니라 중국에 놀러간단 생각에 평소와는 다르게 먼가 개운하다... 대충 세수를하고 동네앞 산책로를 한바퀴 돌고 왔다. 샤워를 하고 가방을 싸고 아침을 대충 해결할려고하는데 전화가 울린다.. 함께 가기로한 회사 형님 1 이다.

 

" 일어났냐? 10시에 모여서 해장국이나 먹고 출발하자"

 

그렇게 우리 3명은 해장국 집에모여 아침을 먹기시작햇다.. .. 사실 이번 여행은 내가 두형님 옆구리를 엄청 쑤셔서 가기로 한여행이다..

 

"행님 아가씨 죽여주고..케이티비도 멋지고 공주들도 이쁘고.. 노콘에..횟수도 제한없고... " 

그때 형님 1이 말을 잘랏다 

 

"지랄...어디서 구라치냐..전에 갔을때 호텔도 별로였고 낮에 할거도 없고..차도오래 타고 피곤하기만 하더만"

 

사실 그랫다...형님1이랑은 한번 다녀왔었다..그때 정말 엄청 고생만 하다 왔던 기억이난다. ( 기행기 강지콩 참고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번은 다를거라면서 계속 옆구리를 쑤셔서 성사된 여행...부담감이 장난이아니다. 이번에도 가서 고생만하고 재미없으면 난 죽임을 당할지도 모른다....

 

해장국을 한그릇 다 비우고 김해공항으로 향햇다..우린 부산에서 연태로 들어간다. 인천까지 가서 가기엔 시간과 비용이 너무 많이든다.  

 

공항에도착해서 수속밟고 면세점에 들러 담배를 사고 커피를 한잔하는데 방송이 나온다....

 

"부산에서 연태가는 비행기가 30분 지연되겟다 대단히 죄송하다.." 형님1이 기다렷다는듯이 날 갈군다..

 

"이바라 비행기부터 꼬이기 시작하네...안봐도 비디오다 니가하는게 다그렇지 " 아...먼가가 불안하다....난 죽임을 당하는건가?....

 

어찌됫든 기다리다 비행기에 탑승한다.. 그런데 비행기 창문으로 비가 억수로 쏟아진다... 기내방송이 나온다..

"비가 너무 많이와서 10분정도 지연된다.기다려라"

 

주먹이 날라올줄 알았는데..다행이 형님 1.2 는 포기한듯 그냥 멍하니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다.

 

비행 시간은 1시간 40분이다. 비행기 안에서도 날 갈군다...중국 비행기라 시끄럽다 진동이 심하다. 기내식이 이게 머냐.... 내머리속은 복잡해진다...내가 왜 이사람들을 데리고 여행을 가는걸까......

 

우여곡절 끝에 연태공항에 도착을 햇다. 공항 밖으로 나가니 해봉가이드가 우리를 보며 달려온다.

 

"형님 오랜만입니다."  사실 형님1이랑 왓을때 가이드가 해봉가이드였다. 1년 6개월만에 재방문이다. 형님은 가이드가 자신을 못알아볼것이라고 햇는데 해봉가이드가 반갑게 알아봐주자 입이 찌져진다..

"반가워 해봉. 날 어떻게 알아보네"  하며 해봉가이드와 힘차게 악수를 한다... 공항 입구에서 담배를한대피고 차량으로 이동해 위해로 갔다. 

 

달리는 차 안에서 아가씨들을 다 섭외하고 그동안 지내온 일들을 이야기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호텔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30분정도 쉬었다가 저녁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짐을 풀고 담배한대 피고 있는데 형님1에게 카톡이 왓다 

 

"마! 신경좀 썻네? 호텔도 좋고 머 지금까지는 아주 좋아" 다행이다... 

 

잠시후 모여서 식당으로 이동...형님 두분이 오케이 해서 식당을 정하긴 했는데...사실 내스타일은 아니다...

해물...난 해물을 엄청 싫어한다....난 고기파다 

다행이 그식당에 꿔바로우가 있어서 오케이 한거다...들어가자말자 바로 가지고 나오는데....이건....엄청나다...조개 새우 쏙 게 등등...엄청 푸짐해보인다...어른 5~6명이 먹어도 다 못먹을거 같다..해봉가이드 이게 제일 작은 거란다.... 

꿔바로우까지 음식이 다나오고 딱 맞춰서 이한이 등장한다... "니하오 반갑습니다." 이한은 형님1의 파트너다...형님 표정을 살폇다..워낙에 투덜거리는 성격이라 겁이낫다....그런데 입이찌져진다.... 다행이다.

 

"형!파트너 갠찮아?"내가물어봣다. 대답도없다....시선은 이한에게 꽃혀 있다... 이한이 오고 분위기가 더더욱 좋아졋고...5분후 형님2의 파트너 페이얼이 도착햇다...첫인상은 한마디로 오!!이쁘다..

형님2역시 입이 찌져진다...형님둘은 이제 나 따위엔 신경도 안쓴다...그나저나 나의 파트너 동화는???응??

10분이지나도 20분이지나도 안온다...해봉가이드...전화를 들었다 놨다 정신없다... 다른분 기행기애서 읽어서 늦게 온다는건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 난 일부로 해봉가이드를 놀리기위해 계속 갈궛다 .....

"형님 동화는 계속 늦어서 7시 약속이면 6시 약속이라고 거짓말을 해야 7시쯤 와요 "  "그래서 오늘은 몇시라고 했는데?" 라고 내가 물었다... 당황한 해봉가이드....

아무말도 못한다.... 그런 해봉가이드 모습에 우리 5명은 빵터졋다.. 솔직히 좀 귀여웠다..(저 남자 안좋아합니다.)

막 양쪽에서 멱여주고 손도잡고 허벅지에 손도한번씩 올려보고 하는데....난.....난....핸드폰으로 네이버를 보고있다....중국와서 네이버라..쩝....

 

그렇게 30분정도 더 흐른후 동화가 등장했다... 다른 두 파트너들과는 달리 옷이 화려하다....화장도 진하다....

몸매 좋다...얼굴을 슬쩍 봣다..이쁜얼굴은 아니지만 매력이 있다... 오자말자 내손을 덥석 잡더니 "미안해요 오빠" 그한마디에 난 이미 동화가 늦게온걸 다 까먹었다.. 이제 다모였으니 건배를 하고 이런저런이야기들을 나눳다..물론 다들 말이 안통한다...해봉가이드가 통역해주고 번역기 돌리고..다들 열심히다... 일단 밤에 떡을 잘칠려면 서로 호감도가 상승해야하므로 아는단어 모르는단어 다써가며 대화를 이어나간다... 동화는 내가 해물 싫어 하는것도 모르고 이것저것 막 먹여준다.... "배불러 그만 먹을께"라고 하면 "응 그래" 라고 하고는 또 준다.....얘머지? 하는데...해봉가이드가 그런다...."형님 동화는 지하고싶은대로 해요. 형님이 배불러도 소용 없어요." 

무섭다...이아이 머지? 두렵다...바꿔야하나....감당할수 있을까? 내가이런고민을 하는지 모르는지 여전히 해물을 내입으로 가져와 억지로 밀어 넣는다..... 

나 중국에 사육당하러 온건가 하는 두려움이..

 

식당에서 나와 Ktv로 향했다. 처음 방문햇을때랑 같은 곳인데 인테리어며 모든것이 다 바꼇다... 좋아보인다.

입구에 도착하니 웨이터며 마담들이 한국말로 인사를 한다. 술이들어오고...공주가 들어온다. 하얀색 치마를 입고 이쁘다...가지고싶다...내앞에 앉는다...움직일때마다 팬티가 눈에 들어온다... 해봉가이드에게 귓속말을 햇다 "나 저 공주 줘"  돌아온 한마디 " 안됩니다" 까엿다....그런데도 눈은 자꾸 공주를 향한다...날보며 웃는다. 설렌다... 동화가 날부른다....옆을 돌아봣다...술이 확 깬다.... " 그래 공주는 그림의 떡이다..동화는 아니다. 오늘은 내여자다."하고 맘을 다잡고 동화랑 열심히 놀았다.. 노래도 부르고 부르스도추고 옷속에 손도 넣어보고... 뭐든 거부하는게 없다... 옆을 슬쩍 봣다 형님 두분 정신없다..

술먹으랴 파트너 더듬으랴 입이 찌져진다...

가이드가 게임을 제한했다. 다들 아는 789 게임.

왕이 총 4번 나왓다. 그거도 아가씨들 3번 공주 1번.. 형님1 몸무게가 100키로 가까이된다...난 회사생활 10년 가까이하면서 형님 벗은몸 그날 처음봣다.... 눈만 버렷다... 술을 4병 먹고 근처 꼬지집을 가서 간단히 맥주 한잔 하고 각각 방으로 찢어졌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지네요 ㅠㅠ 길이 조절 하는것도 능력 이라고하는데... 죄송합니다... 본격 적인 밤일 부분은 조금 쉬었다가 작성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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