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후기 (2016.07.16 ~ 2016.07.18)Prologue✅ 1 니가니가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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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1. 방문일 : 2017.07.16~2017.07.18 (2박3일)
2. 목적 : 힐링
3.인원 : 3명
4.가이드 : 정해봉 가이드 (A+++)
여전히 인상 좋고 친근한 딱 옆집 동생스타일
여러번 봣지만 볼때마다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불편한건 없는지 하나하나 체크해줌...
다시가게 되도 해봉가이드 초이스 100%
5.파트너
나 : 동화 동화
동행 1 : 이한 이한
동행 2 : 페이얼(요가강사) 묘묘
동화 : 진한 화장에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매력있음
몸매 좋고 옆에 붙어서 떨어지지 않음. 잠시도 파트너를 혼자 두지 않는 극강 애인모드.
밤일 첫날은 엄청 좋았으나...둘쨋날은 잠을 안재워서 이러다 죽는거 아닌가 싶었음.... 전체적으로 대 만족.
몸매 A 마인드 A+ 가슴 A+ ~B정도(?) 간단한 한국어 가능 단어위주 밤일 A+++
이한 : 첫날은 청바지에 편한 티셔츠를 입고 등장..
첫인상은 이쁜 박나래... 오자말자 동행 1 옆에 붙어서 떨어지지않음 극강 애인모드.. 나오는 음식 마다 파트너 입에 넣어주기 바쁨. 술이 엄청 쎔...장난기도 많음..
몸매 B+ (조금 통통함) 마인드 A+ 가슴 B~B+(?) 한국어 간단한 단어 정도 가능 밤일 A+++
페이얼 : 요가강사. 키도 크고 얼굴도 이쁘게 생김. 일시작 한지 얼마 되지않아 다소 내성적이긴 하나 잘 맞춰 줄려고 노력함. 사실 동화랑 이한이 친구라..페이얼이 다소 소외된거 같아 안타까웟음
하지만 파트너에게 집중 해서 눈도 자주마추도 하는 모습이 이뻐보임.
몸매 A 마인드 A 가슴 A+ ~ B(?) 한국어 간단한 대화 가능 밤일 B+
묘묘 : 많이 꾸미지 않은 수수한 차림의 복장으로 등장. 청바지에 하얀색 티. 첫등장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
한국어 대화가 가능함. 중국사람 같지않게 조근조근 속삭이듯 대화를 함. 파트너에게 집중하고 챙겨주는 모습이 이뻐보임. 호텔에서 2시간동안 불꺼놓고 대화햇다고함. 한국어실력 최상!
몸매 : A 마인드 : A+ 가슴 A+ ~ B(?) 한국어로 대화가 가능함 밤일 A+
6. 호텔
위해 중심 호텔 : 위해 시내 중심에 위치함 호텔.
시내 중심이다보니 다소 복잡하긴하나 이동하기 편하고 주위에 볼거리도 많음. 조식은 다소짜고 느끼햇음.
신라면을 끓여주긴하지만 대기시간 넘 길다고느낌.
침대와 샤워 부스가 유리창 하나사이로 붙어있어 다소 민망함. 물론 창을 가릴수 있게 되어있었지만....동화에 의해서 가릴수가 없었음.....
7. 총평
돈 아깝단 생각은 들지 않았고.. 모든 면에서 만족을 햇던 여행. 특히 모든면에서 신경써준 가이드에게 감사하단말을 다시 전하고 싶다.
함께 햇던 회사 동료들도 꼭 다시한번 더 가고싶다는 의사를 표현. 조만간 다시 날을 잡지 않을까.....싶다.
P.S 적다보니 반말체로 적었네요..이해해 주시고..
나머지 본격적인 이야기는 시간될때 작성하여 올리겠습니다. 재미없고 지루한 내용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건 오로지 제 개인적으로 느낀것을 적는거니 참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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