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7/13] welcome to weihai - second day (feat. 양K, 샤샤) ✅ 37 가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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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우리를 보내고 누워서 또 잤습니다.ㅎ 조식먹어야지 했으나 원래 아침은 잘 안먹기도 했고, 무엇보다 피곤했습니다 ㅎ
그리고 오늘 밤을 위해서 충전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었기에 다시 잤더랬죠.
전날 12시에 양과장님과 만나기로 하였기에 11시 정도 되서 일어나 씻고 준비하고 로비로 나갔습니다. 중국도 굉장히 덥습니다. 그리고 주변이 바닷가라 그런지 습하기도 엄청 습합니다.
양과장님과 만나서 갈비탕 한그릇 먹으러 갑니다ㅎ 제가 첫날 향신료에 취약하다고 하니 주로 한식 위주로 추천해주시는 듯 합니다. 음... 저도 해외나가면 왠만하면 현지 음식을 먹을려고 노력은 하는데 중국 음식은 못먹겠더라구요.....ㅠ
갈비탕 집도 차로 5분 정도 거리입니다. 이동하면서 둘째날은 샤샤보기로 하셨는데 보실건가요? 하시길래 그래도 다른 요물이 있을지도 모르니 사진 좀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여럿있었지만 그래도 4대천왕이 괜히 나오는말이 아니겠지하고 원래 계획대로 샤샤로 갑니다!
더운날씨에 이열치열이라 한그릇 비우고 할것도 없고 해서 어제 그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근데 어제도 느꼈던 거지만 여기있는 아가씨들 중에도 꽤 괜찮은 얘들이 몇몇있네요 ㅎㅎ 달인님 스카웃 제의 한번 해보시지요....ㅎ 마사지 중간중간 속옷도 보이고 은근히 여기도 꼴릿합니다.
어제 받아서 그랬는지 다시 받으니까 너무 아프네요.....ㅠ 최대한 살살해달라고 하고 마치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저녁먹기 전까지 호텔가서 좀 쉬겠다고 하고 호텔로 들어왔습니다. 근처가 중심지랑 나가볼까 생각도 했다가 덥기도 너무 덥고 위해는 처음이었지만 중국 다른곳에는 와봤었기에 관광은 별로 안땡겨서 한국 티비프로그램 만지작 거리다 잠깐 잠들었다가 양과장님과 약속시간이 다되어서 로비로 내려왔습니다.
점심에 갈비탕 먹으면서 저녁메뉴를 양꼬치로 지정해놔서 양꼬치집으로 향합니다. 방안으로 들어가니 아무도 없네요 ..+_+
보통 먼저 도착해있기도 해서 내심 기대했는데....ㅎ 일단 양과장님 추천하는대로 몇가지 음식시킵니다.
다 맛있습니다.ㅎ 물론 과장님의 경험에서 나오는 초이스겠지만 향신료 냄새 하나도 안나고 맛있네요 ㅎ
먹고있으니 과장님 폰으로 전화가 한통 옵니다. 퇴근시간이고 해서 길이 막혀 5분 정도 늦는다고 하네요 ㅎ
5분쯤이야... 또 먹고 있으니 샤샤가 부끄러운 미소로 안녕하세요 하면서 들어옵니다 ㅎㅎ
첫인상은 일단 예쁩니다. 그리고 몸에 살집이 좀 있습니다.(배가 접힐 정도), 그리고 잘 웃습니다, 착해 보입니다.
전날의 수우리랑은 또 다른 이미지입니다. 얼굴은 예쁘나 덩치가 조금 있는 편이네요 ㅎ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4대천왕! 뭔가 있겠지... 그리고 예전에 사진 아가씨들 사진있을때 봤던 이미지와는 조금 다릅니다 그때 보다 업그레이드 된거 같네요 ㅎ 더 섹시해진듯한 얼굴? 대충 탐색하고 밥을 먹으면서 약간의 얘기를 나눠보는데 저는 중국말은 아예 못합니다. 번역기 돌려가며 열심히 얘기하는데 답답하건 어쩔 수 없네요...
이쁜이들이 영어라도 좀 할 줄 알면 재밌을거 같은데 영어도 둘다 못하다보니 번역기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ㅋ 그리고 대화하다보니 오기전에 주사를 맞고 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혹시 어디 아프나 했더니 턱에 주사 두방 맞고 왔다네요 ㅎㅎㅎ 지내다보며 느낀거지만 그 나이에 이뻐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옷에도 관심많고 한국 화장품도 좋아하고 등등....ㅎ
밥먹으면서 뭐할까 얘기하다가 제가 술도 안먹고 해서 커피나 한잔하고 어두워지면 야시장이나 가기로 정하고 나왔습니다. 호텔 건너편에 스타벅스가 있어 양과장님이 앞까지 태워주고 커피숍으로 들어가서 커피한잔 했습니다. ㅎ 데이트 하는거 같았네요. 대화해보니 다이어트 중이라 음식을 잘 안먹고 있는 중이더라구요 ㅎ 음... 제 기준으로 하기는 해야할듯 합니다 ㅎㅎㅎ
그리고 수우리랑은 다르게 피부가 좀 거친편입니다. 손잡았는데 많이 거칠더군요.... 뭐 그렇게 번역기 돌려가며 시간 떼우다가 어둑해져서 야시장으로 옮겼습니다.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사람도 많고... 호기심 가는 음식들이 몇개 있었는데 저녁을 많이 먹어서 사먹지는 않았습니다. 야시장 구경을 다하고 나왔는데 시간이 좀 애매했든지 샤샤가 바다가 근처 행복문 쪽으로 산책하고 들어가자고 하네요 ㅎ
너무 일찍들어가는것도 아닌거 같고 해서 행복문 가서 좀 걷다가 호텔로 들어왔습니다.
방에 들어오니 샤샤는 먼저 샤워 하러 들어가더군요... 이때 부터 수우리가 그리워 집니다... 들어가는 뒷모습을 보니... 역시...살집이 있네요.... 옷입었을때의 가슴골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제가 제일로 생각하는 힙업 또한 없습니다....ㅠ
얘기하면 할 수록 샤샤의 내상 같은 내용이 될거 같은데...ㅎㅎ 그정도는 아닙니다. 각자의 스타일이 있으니 제 스타일이 아니였다는거지 마른 스타일 싫어하시거나, 육덕 좋아하시는분은 좋아하실거 같습니다. 그리고 착하기도 하고 뭔가 매력 있습니다.
어쨋든 샤샤가 씻고 큰 타월을 걸치고 나와길래 저도 샤워 하러 들어갑니다. 후다닥 씻고 나와서 누워 있는 샤샤 옆으로 숙 들어갔더니 먼저 알아서 앵기네요...ㅎ 손으로 여기저기 만지고 키스도 하니 신호가 슬슬 옵니다. 근데 샤샤 입냄새가 좀 나네요....이때 부터 슬슬 불안합니다... 어쨋든 해주는거 보다 받는게 좋아서 제 몸위로 올렸더니 나름 구석구석 할려고 하는데 뭔가 부족합니다...ㅠ
일단 좀 애무라고는 하는데 좀 어설프기도 하고 입이 건조해서 그런지 너무 마른 애무라 흥분이 잘 안되요....
음... 아무래도 전날 수우리의 그 스킬을 받아서 더 그럴수도 있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충 애무받고 옆으로 눞히고 가슴 빨아주면서 손으로 거기를 만져주다 슥 들어가봅니다. 중국여자들이 좁기는 좁네요
손으로 좀 만지다 살짝 냄새를 맡아봤더니... 보징어도 좀 있습니다...ㅠ 여기서 약간 저의 욕구가 좀 식었습니다.
해서 바로 삽입할려고 하던 중 콘돔이라고 하길래 그냥 하자고 할려고 했다 그냥 끼고 했습니다. 이러저리 말하는게 귀찮아서... 음... 반응은 좋습니다. 신음도 적절히 잘내고 어쨋든 거사를 치루고 씻고 나와서 누웠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다시 안하고 싶은겁니다.... 꼬추가 설 만한 시각적, 후각적, 청각적 자극이 하나도 없었기에...
그냥 잤습니다..... 결국 샤샤랑 1번 했네요 ㅎㅎㅎ 아침에도 안했습니다. 그냥 보냈습니다....ㅎ
음 뭔가 내상이라고 하기에는 좀 표현이 과격하고.... 그렇다고 즐달이라고는 못하겠고.... 여튼 제스타일은 아니였습니다.
전날과 같이 샤샤보내고 푹자다가 양과장님과 약속시간이 되어 짐싸고 나와서 마지막 만찬을 먹고 공항으로 향해 컴백했습니다....ㅎㅎ
*맺음말
하루에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다 쓸려고 하니 힘드네요...ㅎ 그리고 글이 갈수록 초심의 마음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대충써집니다 ㅎ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시고 조금이나마 대리만족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음... 제 생각을 조금 말씀드리면 저도 달인을 알고나서 몇날 몇일을 사이트를 들락날락 거리고 후기 몇십개를 보고 했었습니다. 근데 그 마음이 사그라지지 않더라구요ㅎ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다 보니 왠만하면 마음이 사그라질텐데 오히려 계속 불이 붙는겁니다 ㅎ 결국에는 일상생활이 안될정도로 온통 그 생각 뿐이더군요 ㅎ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시간과 금전적 여유가 조금 되시는 분이라면 한번 갔다와볼만하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건데요
인생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데 언제 한번 가보겠습니까 ㅎ 생각 났을때 갔다오면 분명 느끼는게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 이건아니다... 오 좋다 다시 한번 가야지~!! 등등
저같은 경우에는 입국해서 집으로 돌아오는 리무진을 타고 내려오면서... 지금 내가 무슨짓을 한거지... 어릴때 안마나 오피스 갔다 나오면 들어갈때와는 다르게 나올때의 그 허탈감이 들더군요 ㅎㅎㅎㅎ 근데! 이상하게 그때의 돈 아깝다라는 생각은 안들었고 아 이거 해볼걸... 저거 해볼걸 못해본게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ㅎㅎ 한국에 애인도 있지만 남자들은 애인가지고만 안되는게 있자나요 ㅎㅎㅎ 이걸 실현할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인종은 비슷하지만 그래도 다른나라 여자를 먹는다는 것에 흥분되는것도 있구요
그래서 저는 이 맺음말을 쓰고는 있지만.... 아무래도 조만간 또 갈거 같습니다.....ㅎㅎㅎ 음 꼭 가야지요 ~!ㅎ
그럼 이만... 부족한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만나뵙지 못해서 황금명함 받지는 못했지만 담에는 꼭 뵙기를 바랍니다 사장님 ㅋ
마지막으로 혼자 온 저를 인도해주시느라 수고하신 양과장님 감사합니다. 다음 방문에도 과장님에게 가이드 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여러분 모두 즐달을 기원하며....ㅎ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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