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7/13] welcome to weihai - first day (feat. 양K, 수우리)✅ 37 가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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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weihai !!!!
청주공항 정도의 위해공항에 도착하여 수화물을 찾고 나오니 푯말을 들고 있는 분들이 여럿있습니다.
그 중에 제 이름은 안보여 아직 가이드 분이 도착을 안했나하고 그냥 지나쳐 공항 밖 출입문까지 와서 쭈뼛쭈뼛하고 있으니 어떤 한분이 달인 오셨습니까?라고 하네요. ㅎㅎㅎ 그 분은 바로 양성철과장님(이하 양과장님)!! 와... 첫인상 끝납니다....후기중에도 봤지만 한국으로 다시 못돌아 갈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ㅎ 하지만 말씀하시는거라든지 행동들이 매우 예의바르십니다. 말수가 많이 없으셔서 그렇지 물어보면 대답도 잘해주시고 막대하시는 스타일은 전혀 아니였습니다. 어쨋든 공항밖으로 나와 우리나라로 치면 카니발정도되는 차에 짐을 싣고 위해의 중심지로 이동합니다. 시간은 대략 40분 정도 걸리는거 같습니다.ㅎ한국에서처럼 밟으면 30분이면 갈거 같은데 이상하게 100km를 밟지 않으시네요. 주변 차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양과장님이 먼저 수우리 보기로 하지않으셨냐고 연락해놨다고 저녁에 보시면 된다고 하시네요 ㅎㅎㅎ
이동하면서 중간에 마트에 들려 호텔에서 먹을 라면과 음료들을 구입하고 호텔로 들어갑니다. 저는 센터호텔로 업그레이드를 해놔서 여기에 묵었습니다. 호텔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방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깨끗하고 직원들 또한 친절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거는 제가 아침 잠이 많아서 조식을 한번도 못먹었습니다..ㅎㅎㅎ 이 부분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네요 ㅎ
양과장님과 방에 들어가서 먼저 기본금액 결제를 먼저 합니다.
(저는 환전을 해가지 않았습니다. 순수 한화 들고가서 현지에서 결제하고 필요한 돈은 양과장님에게 빌려서 쓰고 마지막에 정산했습니다.) 그리고 일정에 대해서 간력하게 얘기를 나눕니다. 술을 안먹어서 ktv는 안가고 싶다 했더니 조금 쉬다가 마사지 받고 마침 서커스 같은 공연이 지금 하고 있으니까 그거 보는게 어떠냐고 하셔서 오케이 합니다. 오늘은 요정도로 하시고 내일 하시고 싶은거 생기면 중간에 말씀하라고 하시며 방을 나가시고 저는 짐을 간단하게 풀고 조금 쉬다가 만나기로 한 약속시간에 마사지 받으로 로비로 나갑니다.
차로 5분여 이동해서 마사지샵으로 이동하여 전신마사지를 2시간 조금 못되게 받고 나오니 양과장님이 아무래도 공연 시간때문에 공연 보고 식사를 해야될거 같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수우리는 지금 이쪽으로 오고 있으니 조인해서 공연장으로 가자고 하셨습니다. 차에서 5분정도 있으니 수우리가 도착했습니다 ㅎㅎㅎㅎ 음... 첫인상 예쁘지는 않습니다. 후기에서 봐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습니다. 그러나 얼굴과 몸에서 베어나오는 색기는 진짜 엄청납니다... 그냥 봐도 섹 좋아하게 생겼다.... 잘하게 생겼다라는 느낌이 확확 들구요 ㅎ 옷도 중국스럽지 않게 한국여자들처럼 야하게 잘입었습니다. ㅎㅎ
차에 타자 어설프게 안녕하세요라는 말과 함께 자기 가방에 있던 껌을 권하네요 ㅎㅎ 껌을 씹으며... 손도 잡고 거기도 한번씩 주무르고 뽀뽀도 하면서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수우리는 피부가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손도 그렇고.... 거기도 그렇고....ㅎㅎ 전부다 보들보들 그리고 몸매가 얼굴은 안그런데 고딩몸매 같네요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살집있는걸 안좋아 합니다. 통통도 싫어합니다. 육덕도 싫어합니다. 가슴이 조금 빈약하더라도 마른여자를 선호하는데 수우리는 이부분을 만족시켜주네요 ㅎㅎㅎ
앞서 양과장님이 서커스공연이라고 해서 저는 우리나라 동춘서커스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근데.... 공연이 시작되면서 동춘서커스라고 생각했던 제가 민망해질만큼 대륙의 스케일이 느껴지는 공연이었습니다. 엄청납니다... 저처럼 ktv 안가실 분들이라면 꼭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아니! ktv 가더래도 무조건 보시기 바랍니다.
뒤늦게 호텔와서 검색해봤지만 이 공연만 보기위해서 중국 각지에서 오는 분들도 있고 해외에서 오는 분들도 있다네요 중국 10대공연안에 들어갈 정도라고 합니다. 공연이름의 정식명칭은 '화하전기'라는 공연이구요. 이게 4월 부터 9월까지 밖에 안하는 공연이랍니다. 겨울에는 못보는 공연이니 지금 시기에 가시는분들 꼭 보시기 바랍니다....ㅎ
아 너무 쓸데없는 내용이 길었네요...ㅎㅎ
공연을 다 보고 늦은 저녁을 먹기 위해 삼겹살 집으로 이동합니다. 먹는 내내 수우리가 고기 옆에 놔주고 쌈 싸주고 반찬 놔주고... 한국 애인보다 낫습디다...ㅎㅎ 먹으면서 내내 어떤 자세로 하까... 온갖 야릇한 생각으로 밥이 잘 안넘어갔습니다. ㅎㅎ 도저히 안되겠어서 대충먹고 나와서 호텔로 향합니다...
방으로 들어서자마자 야동에서 보는듯한 야릇한 눈으로 변하더니 섹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제 옷을 하나씩 벗기네요 ㅎㅎㅎ 상의를 벗기고 꿇어 앉아서 제 바지를 벗겨 부풀대로 부푼 거기를 쓰다듬으면서 감탄사를 연발합니다 ㅎㅎㅎ 이렇게 탐색을 하고 자기도 옷을 벗고 제 거기를 잡고 화장실로 데려갑니다.
치약짜서 주고 천천히 샤워 하고 나오랍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수건으로 몸도 닦아주고 중간에 계속 한번씩 건드리네요 ㅎㅎㅎ손잡고 침대앞까지와서 잠깐만 기다리라길래 물한잔먹고 있는데 화장시에서 섹시한 속옷으로 갈아입고 나오네요 ㅎㅎㅎㅎ 이건 봐야합니다... 후 지금 글 쓰면서도 불끈불끈 하네요...ㅎㅎ 입고 나오더니 저를 침대쪽으로 밀치더니 여기저기 입으로 건드립니다. 그러더니 자기 폰으로 제꺼를 물고 있는 사진을 찍기도 하면서 아주 절 가지고 놉니다 ㅎㅎ 위챗으로 받기는 받았으나 올리수가 없으니가 상상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다리를 잡고 쑥 올리더니 똥까시도 들어오고 와.... 환장하는줄 알았습니다. 중간중간 자기는 l like sex, 맛있다 등등 감탄사를 연발하네요 ㅎㅎ
어쨋든 요렇게 해서 2번 연속으로 거사를 치룹니다.ㅎ 양과장님이 주신 약도 먹고 해서 2번째는 좀 길게해서 그런지 하고 나니까 수우리가 좀 지쳐합니다 ㅎ 물 한모금하고 둘이 침대에 누워있는데 수우리가 잠이 드네요 ㅎㅎ 피곤했나봐요. 저도 조금 피곤한것도 있어 일부러 안깨웠습니다.
결국 새벽에 집에 돌아가기 전에 마무리도 한번 더하고 택시비주고 보냈습니다.
이렇게 첫날 밤이 갔습니다. 수우리를 총평해 보자면... 일단 와꾸는 기대하면 안됩니다. 27살도 되었다가 29살도 되었다가 하는데 제가 봤을때는 20대로는 안보입니다. 근데! 이 와꾸를 커버하고도 남을만한 몸매와 섹스스킬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만히 있어도 뿜어져나오는 색기... 엄청납니다. 와꾸는 한국에도 넘쳐납니다. 이곳에서는 그런걸 원하고 오는건 아닐테지요. 하루밤 같이 있으면서 동물처럼 미친듯이 하기도 하고 때로는 애인처럼 데이트도 하기위해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우리는 너무 섹스스킬만 부각되어서 애인모드에 대한 얘기가 많이 없었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둘째날의 샤샤보다 애교도더 많고 더 잘챙겨주었습니다. 여기다 섹스킬까지 보유하고 있으니... 어마무시하겠지요
그래서 저는 담에 또 와도 수우립니다...ㅎㅎㅎ 보배맨님이 동화에 빠져 계시듯 전 수우립니다...
아... 글쓰면서도 이번달 끝나기 전에 함 더가야되나...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ㅎㅎ
여튼.... 전 수우리.... 다시가도 수우리... 또 가도 수우리....ㅎㅎ
수우리는 아무도 안봤으면 좋겠네요 ㅎㅎㅎㅎ
그럼 이정도로하고 샤샤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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