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해 4인 원정대의 꿈같았던 스토리 예고편 ✅ 4 앙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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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4인 위해 원정대의 대장을 맡았던 앙마다입니다 ㅎㅎ
위해를 다녀오기까지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저희 원정대는 그에 굴하지 않고 꿋꿋히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잘 다녀 왔습니다^^
다만 다녀와서 요며칠동안 후유증에 시달리다
이제야 정신이 좀 들엇네요..ㅎㅎ
이에 대한 몇가지 에피소드는 차차 이어나가겠습니다
전 위해를 가기위해 한달여전부터 계획 하면서
처음엔 설레이고 시간이 지나며 초조하기도 했고
약간은 짜증도 나긴 했지만 다녀온 지금 한가지 드는
생각은....정말 가길 잘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정말 재밌었고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유흥을 보배맨님처럼(딱히 예를 들만한 분이 보배님 뿐이 없네요 ㅎㅎ)
스팩타클 하면서 화려한 유흥을 즐겨오진 못했지만 저도 나름대로(?)
수많은 여인네들을 만나봤다고 자부하지만 위해의 여인들을
만난 순간 그 자부심이 다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그 여인들로 인해 정말 무한한 힐링을 했고
그동안 잊고 있었던 옛 연애의 감정을 다시금
느낄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듯 하네요^^
그리고 꿈만 같았던 시간들이 지나고 나니
너무나 아쉬울뿐입니다
우선 저희 4인은 위해를 가기전 4대천녀라 불리우는
에이스 4인방중 무려 3인을 예약하고 갔었는데요
(샤샤,쑤우리,동화)
위해 가기로 한 예정일의 몇일전 사장님께 다시한번
일정 확인을 위해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중 제가 예약했었던 샤샤가 생리가 터질지
모른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ㅠㅡㅠ
이게 웬 날벼락....
혹시 모르니 또다른 후보를 정해놓으시는것도 좋다고
하시며 스타일을 물어보시네요
전 이렇게 답했습니다...
제 스타일은 샤샤입니다....
통통하고 귀여운 스타일...거기에 애교만땅 옵션까지
겸비하고 있으면 전 매우 만족합니다...
그랫더니 사장님께선 딱 맞는 친구가 있다고 하시면서
추천해주신 친구는 한국말을 잘하고 글래머에 마인드 최상인
친구가 있다면서 어떠시냐고 물으시네요...
어...어...저기 사장님...제가 말씀드린 스타일은 그게 아닌데요...
통통...귀엽...다 빠졌어요...ㅠㅡㅠ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거기에 의문을 품고 반박할수 있는
처지가 못되어(약간은 선택장애가 있는...ㅠ)글래머에
마인드 최상이라는 말에 위안삼으며 알겠다고 그 친구로
해달라고 사장님께 얘기드렸습니다
그러고서 위해로 가기로한 당일 설레이는 맘으로 공항으로 갑니다...
사장님께서 저에게 추천해주신 그 처자가 첫날
등장할지는 본편에서 확인해주세요...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쓰고 시간나는대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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