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 6.4 위해 달달한 달인 후기 마지막 이야기 (Feat. 황밤고고) ✅ 1 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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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정말 간단하게 달인의 시스템을 정리하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 가이드 : 양과장님 [별 50000000개] -.인상과는 다르게 하나하나 정말 잘 챙겨주십니다.
위해 맛집을 많이 알고있어 식사 메뉴 선정이 아주 원활합니다
만약 다시 위해를 가게된다면 양과장님을 다시 접견하겠습니다 ㅎㅎ
■ 식사 : 첫날 저녁 - 당나귀고기 / 노루고기 / 볶음밥 / 나물마늘볶음
-. 당나귀고기 - 쫄깃쫄깃하고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습니다. 기름기가 없어서 정말 담백합니다.
-. 노루고기 - 당나귀 고기보다 기름기가 많고 약간 치킨과 비슷한 비쥬얼 입니다.
-. 볶음밥 - 한국과 비슷한 맛
-. 나물마늘볶음 - 그냥 말이 필요없습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ㅎㅎ
둘째날 점심 - 짜장면 or 짬뽕 -. 한국식 짜장면 / 짬뽕입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중국식으로 요리하는곳으로 식당을 선정했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이왕이면 못먹어본 음식으로 먹는게 더 좋은거 같습니다.
둘째날 저녁 - 해물찜? 탕?
-. 정말 맛있습니다. 약간 기름지긴 하지만 양도 많고 여러가지 해물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 호텔 : 중앙호텔 -. 바로 맞은편에 마트가 있고, 주변에 볼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혼자 돌아다니는걸 좋아해서 볼거리가 많이 있어야 했는데,
중심호텔 근처 구경하고 돌아오면 하루는 지나갑니다
■ 파트너 : KTV 18세 소녀 / 착한 간호사 웬웬
-. KTV 파트너 같은경우 따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가끔 위챗으로 연락이 오긴 하지만, 귀찮아서 삭제했어요. 아직도 저에게 근황을 물어봅니다 ㅎㅎ)
-. 웬웬 : 두번째 날 동화에 자꾸 눈이가서 약간의 찬밥신세였던 두번째 파트너 입니다.
착하고 뭐든 다 해줄거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만나봐야 알수있습니다!! 강추!!!!!!!
■ 불개미약 : 똘똘이가 계속 텐트를 칩니다 .
처음 먹은날은 잠자기 전까지 서있는걸 확인했는데, 일어나서도 서있더군요 대단한 약 입니다.
■ 달인 thㅏ장님 : 마지막으로 남은 황금명함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태국으로 가렵니다 ㅎㅎ
※ 전체적으로 달인의 시스템은 정말 누구든지 만족할만한 시스템인것 같다.
혹여 망설이고 있는분이 있다면, 우리 함께가요 커뮤니티를 이용해서 즐겨보는것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위해 공항 면세점은 정말 보잘것 없으니, 면세점 물품은 인천공항에서 가득가득 사야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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