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해 후기 | 6.2 ~ 6.4 위해 달달한 달인 후기 두번째 이야기 (Feat. 황밤고고)✅ 1 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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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의 슬픔을 달래고 두번째 결전의 날이 밝았다.
오전에는 평소에 잠을 많이 못자는 날 위해 잠으로 시간을 때우고
점심쯤 양과장님을 만나서 점심식사로 짜장면을 먹었다.
중국에서 먹는 짬뽕 맛은 있었다.
하지만!!! 아쉬운점은 중국에 왔으면 중국식 식사를 했었으면 했지만 한인식당에 갔다는점이다.
점심식사 후 개인여행을 위해 위해 시내와 관람거리를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내고
저녁 약속시간에 다시 호텔에서 만나기로 했다.
저녁식사는 해산물을 먹는다고 하여 해산물 식당으로 갔다.
전날 내상을 치유해준다는 양과장님의 도움 덕에 달인에서 이름좀 날린다는 에이스를 골라 놓으셨다.
내가 한국에서부터 보고싶었던 동화, 사진도 못봤던 양양, 얼굴만 알았던 웬웬
떡에는 형동생도 없다는걸 회사 형들에게 배워 동화를 초이스 하고싶었지만
전날 타이어를 초이스한 형님을 위해 동화를 내려놓을 수 밖에 없었다.. ㅠㅠ
해산물찜?? 탕??이 나오고 조금 맵다고 하는 닭날개, 양꼬치, 맥주를 주문했다
제일 먼저 도착한 파트너는 양양
옆에서 보면 살짝 시스타 소유를 닮았다.
그리고 두번째 도착한 파트너는 동화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는 소문과는 다르게 적당한 시간에 도착했다.
이쁘다... 몸매도 늘씬하고 한국말도 어느정도는 가능한거 같다.
웬웬과 맞바꿀까 생각도 들었지만 입꼬리가 올라가는 형님의 모습에 다시한번 괜찮다고..
(괜찮다고 쿨하게 말했지만 사실 아직도 후회하고, 역시 떡에는 형동생이 없다는걸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도착한 파트너는 웬웬
내 표정이 살짝 굳은것 같다.
동화와 너무 비교된다. 웬웬은 순박한 시골 여자 느낌, 동화는 세련된 도시 여자 느낌
동화야.. ㅠㅠ
맛있는 저녁식사를 마치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중국마사지 정말 좋다
전신 마사지를 해주는데 뭉친 근육이 다 풀린다
마사지를 다 받고 호텔로 파트너들과 함께 이동했다.
도중에 파트너들은 내려서 걸어오고 먼저 방에 들어왔다 .
오늘밤 똘똘이를 화나게 할 불개미약을 먼저 먹고 웬웬을 기다렸다.
얼마 기다리지 않아 웬웬이 도착했고, 서로 열심히 번역기 돌려가며 소통을 하고있는데,
옆방에 들어간 황밤형님 파트너인 양양의 신음소리가 들린다
조금 더 소통하고 생산활동을 하고 싶었지만 옆방의 양양 신음소리에 불개미약의 효능이 발동되자
약에 취한 똘똘이가 대형 텐트를 완성하고 말았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씻는둥 마는둥 3분만에 샤워를 마치고, 교대로 샤워하러 들어간 웬웬을 기다렸다.
핸드폰 잠시 보고있는 사이에 샤워를 마치고 웬웬이 수줍은듯 타월로 몸을 둘둘 감고 나왔다
오자마자 웬웬을 눕히고 생산활동을 시작한다.
중국 여자들은 구멍이 다 작은가보다 전날 같이 있던 18세 소녀도 구멍이 작았지만 웬웬도 만만치 않게 작다
조금씩 자극을 하니 웬웬 물이 넘친다 다행하게도 웬웬이 감고있던 타월을 깔아놔서 다행이지
만약 깔지 않았다면 침대젖어서 잠 못잘뻔했다.
이번에도 전날과 같이 콘돔 말도 꺼내지 않고 목표를 향해 돌격한다
옆방 양양의 신음소리, 바로 앞의 웬웬의 신음소리를 양쪽으로 듣고 박다보니 어느새 똘똘이가 부르르 떨며 발사했다
늦은 밤의 운동을 종료하고 여운을 즐기다가 땀을 많이흘려 다시한번 샤워 후 서로 껴안고 잠에든다
아침이되고 8시30분에 양양이 9시에 나가야한다고 톡톡 깨워준다.
머리속으로는 '한번 더 할까?' 라고 생각했지만 몸이 잠에서 깨지 않아 100위안을 주고 웬웬을 보내주었다.
잠 깨고 다시한번 생각났지만 역시 동화를 했어야했다... 이미 지나간 버스였지만.......
역시 사람은 선택을 잘 했어야 한다. 동화...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쩝쩝
---- 다음 후기는 생각나는대로 휘갈겨 쓴 못난 글을 정리해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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