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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얼생생후기

[달콤한 인생 태국지점 정상 운영중]

[중국 지점 대련, 청도, 위해 운영종료]

위해 기행문 2부 '천사는 다이어트 중'✅ 4 오감둥

본문

2일차 기행문

 

첫날 밤샘의 피곤이 다 풀리지 않은 11시쯤 일어나 점심 식사를 가기 위해 준비를 시작합니다. 

점심은 짬뽕을 먹는데 한국보다 맛있습니다.

약간 칼칼하고 시원하니 전날먹은 술기운이 확 날아갑니다.

점심을 먹으며 역시나 파트너 선택에 들어갑니다. 

오늘은 누군가의 챙김을 받고 싶은 마음에

달인의 검증된 마인드 갑인 샤샤를 초이스 합니다.

모두 파트너 선정이 끝나고

오늘 귀국하시는 일행분이 계셔서

점심 먹고 할것도 없고 해서 커피숍에서 토크 후 

마사지를 받으러 이동합니다. 

 

마사지를 받던 중 관리사 중 한명이 한국말을 잘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형님이 한마디 던집니다. 

'이 중에서 누가 잴 잘생겼냐?'

남자들의 보이지 않는 자존심 싸움이 시작됩니다. 

서로 웃지만 눈빛들이 불타오릅니다.

관리사는 질문을 한 형님이 잴 낫다고 합니다. 

췟!!!  내심 기대하고 있던 기대가 무너지는데

관리사가 저를 찍으며 한마디 덧붙입니다. 

이분은 하얗고 말라서 중국보다는 동남아쪽으로가면 먹힐거 같다고.... 

'난 동남아로 가야겠구나...'

어제 쟈쟈의 이상형과 관리사의 일침에

오늘도 의문의 2연패를 당합니다.

의기소침함에 마사지를 받는데 제가 말라서 그런지

아님 장난의 충격이 컸었는지 엉청 아픕니다...

다른 일행분들은 잘 받는데

저의 입에서는 곡소리가 끊이지 않고 새어나옵니다.

연신 아프다고 소리치며 관리사의 다리와 팔에 탭을 칩니다.

저는 아파서 눈물이 맺힐 정돈데 관리사는 엄살 심하다고 깔깔거리면서 더 씨게 합니다... 나쁜 지지배....

아프지만 시원했던 마사지를 받고 오늘 귀국하시는 형님을 보내고 남은 일행끼리 시간도 때우고 선물 좀 살까해서 짝퉁 매장으로 갑니다. 

짝퉁 매장이 생각했던거랑 다르게 한 매장안에 모든게 있습니다. 

가방, 지갑, 벨트, 신발, 구두, 만년필, 스포츠용품 등등 종류가 참 많습니다. 

간단하게 쇼핑을 끝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저녁식사 준비 및 파트너 맞이 준비를 하고 꼬치집으로 갑니다. 

 

양꼬치, 대하꼬치, 가리비 구이, 등등 많이 나오네요.

파트너 중 샤샤 1등으로 도착합니다. 

어제도 1등이었는데 오늘도 1등 입니다. 

쟈쟈와는 다른 볼륨 몸매에 동글한 얼굴, 약간은 짙은 화장, 쟈쟈와는 다른 매력이 물씬 납니다. 

식사를 하며 칭따오를 마시는데 샤샤가 옆에서 안주로

꼬치를 일일히 발라주며 먹여주고 술도 따라줍니다. 

어제는 제가 파트너에 신경을 썼는데 오늘은 받으니 기분이 색다르고 좋습니다. 

주는데로 꼬박꼬박 마시니 샤샤가 천천히 마시라며 술을 안따라주고 검은 액체를 한잔 줍니다.  

먼지 물어보니 술깨는 한약이라고 합니다. 

냉큼 들이키고 고마움에 샤샤에게 가리비와 꼬치를 발라 주니 다이어트 중이라 안먹는다고 샐러드랑 오이 만 먹습니다. 

다이어트 안해도 충분한 몸인데도 역시나 여성의 몸매 욕심은 끝이 없는지 독하게 합니다. 

 

식사를 끝내고 오늘도 ktv를 갑니다. 

일행분들과 첫만남이라 어색하고 했지만 나이대가 비슷하고 하룻동안 비슷한 경험을 해서인지 많이 친해져서 어색함 없이 신나게 놉니다. 

녹차 고량주를 6병이나 먹고 이런저런 게임에 노래부르고 파트너들의 춤쇼도 보고 신나게 놀고 파트너들 먼저 보내고 명약 한개씩 먹구 숙소로 갑니다.

2일차 본게임​

​숙소에 도착해서 오늘도 화이팅을 외치고 서로의 방문앞에 서서 떨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노크를 합니다. 

샤샤가 쑥스러운듯 빼꼼히 문을 열어주고 후다닥 침대로 갑니다. 

오피 nf매니저가 쑥스러워 하는듯한 느낌이라 새롭고 흥분이 됩니다. 

술을 많이 마셔서 취기가 훅훅 올라오는 기분이라 술도 깰겸 샤샤에게 양해를 구하고 혼자 찬물로 목욕재계의식을 시작합니다. 

여기 저기 구석 구석 찬물로 씻고 무심코 거울을 보는데 하루사이 조금 자라난 수염들이 거슬립니다. 

아무생각없이 호텔의 면도기를 집어들고 면도를 시작하는데 이것이 큰 실수가 될지는 그때는 몰랐습니다. 

면도기를 인중에 대고 긁는 순간!!! 저의 인중 살도 뭉텅 쓸려 내려가 버립니다..... 

피가 줄줄 흐르고, 허둥지둥....

수건으로 지혈을 하려고 하지만 되지 않습니다. 

수건으로 막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샤샤도 덩달아 안절부절... 약 30분간 샤샤와 둘이 안절부절 하다보니 피가 먹습니다.

샤샤가 가방에서 연고를 꺼내 발라줍니다. 

이순간 만큼은 샤샤는 저의 백의천사입니다.

연고를 바르고 저를 안아주며 다독여 줍니다.

샤르르 풀리는 긴장과 올라오는 술기운을 참지못하고 달달한 샤샤의 살내음을 마시며 잠들어 버립니다.

 

갈증에 일어나 물을 한잔 들이키니 정신이 번쩍 듭니다. 

화들짝 시계를 보니 시간은 네시....

샤샤는 침대에서 쿨쿨 자고 있습니다. 

여기까지와서 본분을 망각하고 천금같은 시간을 이리 허비하다니...  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샤샤 옆으로 슬며시 안착합니다. 

 

샤샤의 살내음을 맡으며 손을 바삐 움직여 봅니다. 

샤샤가 깨어나 눈을 살짝 흘기고 웃으며 안겨옵니다. 

이제 제 몸은 샤샤라는 나무를 오르는 한마리 뱀이 됩니다.

샤샤의 다리와 몸에 꽈리를 틀듯 엉겨 붙어 쓰담쓰담 스킬을 시전해 봅니다. 

시간이 촉박하여 샤샤의 손길은 스킵하고

충분히 젖어있는 샤샤의 동굴로 저의 분신을 진입 시킵니다. 

쪼임 수비병이 저의 분신을 막아서지만 샤샤의 사랑의 액을 머금은 분신은 저항을 손쉽게 뚫고 입성!!

샤샤의 간드러지는 신음을 들으며 열심히 운동을 시작합니다. 

앞뒤 앞뒤!!!

위 아래 위위 아래!!!

덩기덕 쿵덕 쿵덕 쿵덕!!!

이 체위 저 체위 바꿔가며 열심히 열심히 하얗게 불태우며 올챙이들을 방생합니다.

제 분신이 큰 편이라 고통이 있었을텐데 샤샤는  내색없이 웃으며 다 받아줍니다. 

 

여운을 즐기다 각자 샤워를 마치고 샤샤를 보내줍니다. 

 

파트너 총평

이름 : 샤샤

몸매 : 떡치기 좋은 몸매,  적당한 살집과 탄력

가슴 : C컵 정도의 탐스런 가슴, 쳐지지 않고 딱 좋음

힙 : 빵빵함.  스키니의 라인이 참 이쁨

밤 스킬 : 솔찍히 잘 모르겠음.  받는 걸 스킵하고 해서...

쪼임 : 역시 많이 강함

​마인드 : 달인의 에이스라 칭할만한 마인드!! 모든걸 다 받아주고 잘챙겨주고 빼는게 없음.

추천도 : ​달인을 이용하신다면 하루쯤은 꼭 만나보아야 할 여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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