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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얼생생후기

[달콤한 인생 태국지점 정상 운영중]

[중국 지점 대련, 청도, 위해 운영종료]

위해 기행문 1부 '당신은 나의 이상형이 아닙니다.'✅ 4 오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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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5월 18 ~ 20일 / 2박 3일

인원 : 1일차 6인, 2일차 5인

가이드 : 모국봉 실장님

숙소 : brigh senter hotel

파트너 : 1일차  쟈쟈

           2일차  샤샤

 

 

​일이 바쁘다보니 위해 다녀온지 2주가 되서야 후기를 올리네요.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많은 인원들 일일이 챙겨주시느라 고생하신 모실장님 감사 드리고

(모실장님 경사가 있으셨다는데 축하드려요 ㅎㅎ)​

이틀간 격하게 반겨주신 달인사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1일차 기행문

 

​​5월 중순밖에 되지 않았지만 후덥지근한 18일... 3시 40분 제주항공 편으로 위해로 출발합니다.

일행중 한분은 대한항공으로 한시간 전에 먼저 출발하셔서 5인만 같은 비행기로 위해로 떠납니다.

약 50분간의 비좁은 의자에서의 쭈구리 비행을 끝내고 위해 공항에 도착을 합니다.

위해 공항은 군부대 비행장을 겸한다고 하는데 활주로에 비행기가 착륙하고 내리는 곳까지 가는 동안

중국 공군의 전투기들이 격납고에 있는 모습을 그대로 보게 됩니다.

우리나라 공군들과는 다르게 전투기, 막사 등 다 오픈되어 있습니다. 물론 들어가지는 못합니다.

공항에서 입국 심사를 받는데 심사관들이 엄청 무섭습니다.

군인들인지 공안들인지... 무표정에 무지하게 째려봅니다.

제 심사관은 조폭같이 기골이 장대하고, ​깍둑머리에... 사진과 제 얼굴을 째려보는데

심히 움찔하게 됩니다.

​심사를 거치고 일행들과 짐을 찾고 위해 공항 앞으로 나갑니다.

모국봉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며 짐들을 받아 봉고차에 실어주십니다.

인원이 많다보니 봉고차인데도 비좁게 느껴집니다.

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하며 가장 중요한 파트너 선정에 들어갑니다.

일행중 2분은 올때부터 정하신분이 계시다고 해서 패스

나머지 4인 선정에 들어가는데 한 형님은​ 모실장님 선택에 맞긴다며 다시 패스

3인... 모실장님 핸드폰의 사진을 자세히 관찰합니다.

가기전에 컬러와 루이츄 중 한명을 보고싶어서 모실장님께 물어보지만

컬러는 6월 1일이 중국의 어린이날이라 행사준비로 바빠서 안되고,

루이츄는 타지역에 연수를 가서 안된다는 비보를 전해주십니다. (ㅠ ㅠ)

​3명중 한분은 그 유명한 슈우리를 간택, 한분은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언니를 간택

저는 간택을 못하고 사진만 뒤적거리던 중 사진에 이쁜언니가 한명 보이길래

모실장님께 물어보니 그 언니는 4차원이라 복불복이 심하다는 이야기와 함께​ 추천을 드리진 않는다는

이야기를 해주십니다.(좋을 때는 모든걸 허용하고 마인드도 죽여주지만, 안 좋을 시는 화장실에 들어가서 2시간 있다가 나온다는....물론 최악의 경우일때 이야기입니다.)

그 때 ​옆에 있던 일행형님이 '너 정도면 괜찮을거 같다, 해봐라.' 라고 악마의 속삭임 스킬을 시전해주십니다.

팔랑귀인 저는 '그래!!! 2박 3일이니까 하루는 한번 도전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그 언니를 간택합니다.

그 언니가 바로 쟈쟈 입니다.​

​모든 파트너 간택이 끝나고 숙소에 도착해서 간단하게 짐을 풀고 요금을 지불한 후 저녁먹기 전까지

각자의 방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6시경 저녁식사 장소로 이동 후 주문하고 파트너들을 기다립니다.

파트너들이 하나둘 들어오는데 쟈쟈가 들어옵니다.

쟈쟈.... 이쁩니다.

얼굴 조막조막.. 이목구비 아기 자기.. 몸매 늘씬....

일 끝나고 바로 왔다고 하는데 화장도 옅고 이쁩니다.

쟈쟈가 온 순간부터 제 모든 신경은 쟈쟈에게 집중됩니다.

쟈쟈가 냅킨을 흘립니다. 얼른 주워 줍니다.

쟈쟈가 돼지고기는 못 먹는다고 합니다. 냉큼 테이블을 회전시켜 소고기와 야채들을

쟈쟈의 앞으로 옮깁니다.​

식사 중 그 유명하신 달인 사장님 등장!!!

천운과 시간이 맞아야만 받을 수 있다는 사장님의 골드명함을 돌려주십니다.​

모든 후기에 나오듯이 첫 등장시 포스가 엄청나십니다.​

하지만 약간의 술과 대화로 첫 등장의 포스는 사라지고

유괘 상쾌 통괘 하신 쾌남으로 변신을 하십니다. ㅎㅎㅎ

저녁식사를 마치고 KTV로 이동합니다.

술을 좋아라하는 저는 일행중 술을 역시 좋아하 하시는 형님과 옆방으로 빠져서서

사장님과 3명이서 부어라 마셔라 하면서 드링킹을 합니다.

사장님께서 쟈쟈에게 저를 잘 모시라고 엄보를 놔 주십니다.

쟈쟈는 제 어깨에 얼굴을 묻고 저는 괜찮다고 토닥여 주지만

속으로는 '사장님​ 감사합니다.!!' 를 외치며 감사의 눈빛을 부담스럽게 날려드립니다.

11시 쯤까지 이런 저런 게임과 노래부르고 술을 드링킹하다

남자들끼리 먼저 숙소로 이동합니다.

1일차 본게임​

​숙소에 온 저는 경건한 마음으로 샤워를 깨끗히 합니다.

이것 저곳 요기 저기 빡빡 문지르면서 목욕재계를 끝마치고 담배를 한대 피면서

쟈쟈를 기다립니다.

10년 같은 20분이 흐른 후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첫눈에 난~~ 내 사랑인걸 알았죠~~​'

저에게만 들리는 세레나대를 들으며 쟈쟈를 반갑게 맞아줍니다.

위해에 온 본 목적에 충실하고자 들어온 쟈쟈의 짐들을 냉큼 받아주면서

샤워실로 입장 시킵니다.

샤워실의 물소리가 왜 그리 흥분되던지...

잠시의 시간이 지나고 기다란 수건으로 몸을 가린 쟈쟈가 저의 옆에 눕습니다.

순간 저는 보름달 밝은 날의 한마리 늑대가 됩니다.

쟈쟈의 조막한 입술을 저의 입술로 덮어 버립니다.

달달한 쟈쟈의 혀가 저의 혀를 마중 나옵니다.

쟈쟈의 달콤한 액과 저의 액을 교환하며 수건을 걷어 냅니다.

손으로 쟈쟈의 몸을 조심스레 탐해봅니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쟈쟈의 복숭가 가슴이 저의 손을 만족시킵니다.

손이 만족했으니 이제 입으로 맛을 봐야 할 시간.....

키스를 멈추고 쟈쟈의 가느다란 사슴목을 지나 탐스러운 복숭아 가슴에 저의 입이 당도합니다.

조심스레 한입가득 달달한 쟈쟈의 가슴을 입안 가득 머금어 봅니다.

입안가득 퍼지는 달달함에 정신이 아득해 집니다.

이제 혀의 감각을 느껴봅니다.

복숭아의 꼭지를 핱듯이 쟈쟈의 포동포동한 꼭지를 살살 돌려가며 햩고 살며시 깨물어 줍니다.

쟈쟈의 낮은 신음 소리가 더 흥분시킵니다.

한손과 입으로 탐스러운 복숭아를 맛보고 유린하며 다른 한손은 쟈쟈의 수풀을 탐험해 봅니다.

적당히 자란 수풀들이 저의 손가락을 반기며 우물로 이끌어갑니다.

수풀을 해치고 도착한 우물에서 목마른 사슴을 반기듯 천연 암반수가 저의 손가락을 반깁니다.​

암반수의 맛을 보기 위해 ​입술을 이동하지만 쟈쟈는 그 맛을 저에게 허락하지 않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제 저의 몸을 쟈쟈에게 맞겨 봅니다.

귀에서부터 아래로 천천히... 천천히... 저의 ​전신을 조막한 입술이 사정없이 유린합니다.

저의 분신이 조막한 쟈쟈의 입속으로 사라지는 순간 저의 입에서 쾌락의 탄성이 터져나옵니다...

쟈쟈의 부드러운 스킬에 유린당하던 저는 더는 참지못하고 덮쳐버립니다.

고무를 분신에 씌우고 조심스레 쟈쟈의 우물의 입구로 진입을 해봅니다.

​처녀의 동굴로 진입하는 듯한 압박감을 느끼며 힘겹게 힘겹게 입성에 성공!!!

마치 손으로 압박하는 것 처럼 ​쟈쟈의 동굴이 저의 분신을 압박하며 반겨줍니다.

정상위에서 시작한 체위는 쟈쟈의 달콤한 신음소리를 들으며 안고 치기, ​여상위, 여상후위를 지나 뒤치기로 도달합니다.

극강의 쪼임을 참지 못하고 저의 올챙이들을 고무로 코팅된 쟈쟈의 동굴에 방생해줍니다.

방생후에도 쟈쟈는 저의 분신이 진정될 때 까지 동굴에서의 휴식을 허락합니다.

쾌락의 열기가 가득했던 1차전이 끝나고

쟈쟈와 함께 샤워실로가 서로의 몸을 닦아주고 침대로와 대화를 나눠봅니다.

​쟈쟈가 한국어를 좀 해서 간단한 대화를 하는데는 큰 어러움은 없지만 긴 문장이나 어려운 단어들은 위챗 번역을 돌려가면서 대화를 합니다.

이런 저런 대화를 하던 중 ​쟈쟈의 이상형을 물어봅니다.

쟈쟈의 이상형

1. 어느 정도​ 체격이 있어야 한다. 약간 통통한 체형을 좋아한다.  저는 삐쩍 꼴았습니다.

2. 돈이 많아야 한다.​  저는 돈 없습니다.

3. 키는 180을 넘지 않아야한다.  저는 188입니다.

결론은 저는 쟈쟈의 이상형과 정 반대 입니다......​

의문의 1패에 분노를 느끼며 이 분노의 힘을 모아 다시 쟈쟈를 덮쳐버립니다.

'오빠 변태​'라고 하며 쟈쟈가 눈웃음 치며 저를 안아줍니다.

2차전은 탐색전이었던 1차전과는 다르게 조금은 격렬하게 해봅니다.

침대에 쟈쟈를 눕히고 뒤에서 부터 강하게 진입합니다.

역시나 힘겹게 힘겹게 ​진입 성공!!

가녀린 쟈쟈의 뒤태를 감상하며 열심히 운동을 시작합니다.

1차전과는 다른 쟈쟈의 섹스러운 교성을 들으며 2차전의 막이 내려집니다.....

2차전 후에는 각자 샤워 후 저는 창가에 앉아 담배를 한대 물어봅니다.

옆에서 쟈쟈가 핸드폰으로 ​리쌍의 '내가 웃는게 아니야'를 재생시키고

거울 앞에서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담배 연기 사이로 희미한 불빛에 비치며 흔들거리는

쟈쟈의 가녀린 몸매가 저를 다시 흥분 시키지만 저의 저질 몸뚱아리는 반응을 하지 못합니다. 

마음과 머리는 흥분되지만 몸은 반응하지 않는 이 불협화음.... 슬퍼집니다.

쟈쟈의 댄스를 한참 감상하는데 쟈쟈가 저의 손을 이끌며 커플 댄스를 추자고 합니다.

저의 몸은 각목입니다. 노홍철의 박치 저리가라 합니다... 쟈쟈를 따라 열심히 흔들어 보지만

실끊어진 피노키오 처럼 어색한 모습을 보이고 쟈쟈는 그런 저를 보며 마구 웃습니다.

한시간정도의​ 댄스 타임이 끝나고 침대에 누워 다시 대화를 시작합니다.

쟈쟈가 가디건 사진들을 보여주며 어떠냐며 물어봅니다.

선택장애와 팔랑귀를 가진 저는 쟈쟈가 보여주는 사진들을 보며 고통의 시간을 가집니다.

제 눈에는 이것도 괜찮아 보이고 저것도 괜찮아 보이고​, 별 차이를 모르겠지만

쟈쟈는 심각합니다.

쟈쟈와 심각하게 이야기 하며 쇼핑을 하다보니 어느새 동이 터 옵니다.

약간의 택시비를 주고 쟈쟈와 아쉬운 이별을 하고

​피곤한 몸을 따듯한 물로 풀어주고 호텔 조식을 먹고 방으로 돌아와

둘째날의 기대와 희망을 안고 잠이 듭니다....

파트너 총평

이름 : 쟈쟈

몸매 : 쫙 빠진 몸매, 슬림​

가슴 : A 와 B​ 사이 정도, 일반 남성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발가슴, 쳐지지 않았음, 꼭지는 포도알

허리 : 개미허리

힙 : 뒤치기시 그립감이 좋은 탄력있는 엉덩이

밤 스킬 : 화끈하고 화려하진 않지만, 포인트가 있고, 부드러움

쪼임 : 강함... 많이 강함

​마인드 : 4차원에 복불복이라고 해서 걱정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평타 이상의 마인드를 경험한듯 함

추천도 : ​자신이 진상이라고 생각한다면 선택하지 않는것을 추천함.

           하지만 위에 쟈쟈의 이상형에 자신이 맞는거 같다면 한번 선택해보라고 추천드림

           (슈우리를 넘어서는 마인드를 경험할 수도 있을것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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