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29 3박4일간의 뜨거운 행적 ㅡ 항목별 정리✅ 1 지존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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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5/26 ~ 29 3박4일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 지존본색입니다.
일정을 함께 했던 노을빛님께서 아래에 기행기를 적어 주셨으니 저는 항목별로 요약해 보겠습니다.
□ 언니들
. 전체적인 인상 : 낮에는 순박한 시골 민간인, 밤에는 요부 !!!
. 얼굴은 민간인 기준으로 중상 정도 몸매는 보통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업소 언니들은 의학의 힘을 포함해서 평균 수질이 많이 올라간 상태이므로 외모로는 우리나라 업소 언니들보다는 떨어진다고 보셔야 할겁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습니다)
대신 밤에는 우리나라에서 쉽게 경험하기 힘든 수준으로 노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통적으로 그곳이 매우 작아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거기다가 수량이 풍부하지 않아 그 느낌은 배가 됩니다
그리고 개인차가 있으나 매우 잘느끼고 밤일에 적극적입니다 (반응이 좋아서 밤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3박하고 오니 그곳이 군데군데 빨갛게 되고 쓰라릴 정도입니다.
(4박하라고 하면 좀 힘들지도... ㅡ,.ㅡ;;;)
. 1일차 :샤샤
총평 : 싹싹하고 적극적인 섹스. 외모는 보통
예전에는 뚱뚱했었는데 지금은 살을 많이 뺐다고 하더군요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고 살갑게 굽니다
밤에는 활어반응 대박.
하다가 중간에 제가 멈추면 샤샤가 적극적으로 몸을 움직이며 게임을 이어나가는데 정말 많이 느낍니다.
역시 그곳은 좁고 꽉 조여줍니다
몸매는 그닥...
. 2일차 : 쉐나
총평 : 귀여운 요부
낮에는 매우 귀엽게 놉니다.(나이 22) 옆에서 야하게 놀면 부끄러워 하고 살결도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밤에도 활어반응 좋으며 원하는대로 다 받아 줍니다
역시 좁고 쪼임 강함
. 3일차 : 웬웬
총평 : 애인모드 간호사
노메이크업 문근영 싱크로율 90% 입니다
상냥하고 착 달라붙어 애인처럼 노네요.
낮에 일하고 저녁에 와서 그런지 복장도 수수하게 입고 오고 생글생글 웃으며 붙어 있습니다.
밤에는 콘돔을 찾는데, 없다고 하니 호텔에 요청하라고 합니다. 결국 못 알아 듣는 척하고 그냥 했습니다
다음날 근무라서 아침 일찍 가야하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 식사
3박4일동안 점심2회 저녁 3회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비싼곳에서 먹어서 그런지 추가금이 좀 되더군요
점심은 기본금액으로 커버 가능한 곰탕집 순대국밥집으로 갔는데 다 괜찮았습니다
저녁은 해산물 코스요리, 삼겹살, 철판요리를 갔었는데 개인적으로는 해산물 코스요리는 가격대비 맛이 그다지 좋지는 않았던 것 같고 나머지는 금액이 좀 있어서 그렇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철판요리는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고, 쉐프들이 요리해 주고 나중에는 쇼도 보여줍니다. ^^
□ 마사지 : 총 2회 받았는데 (언니들과 함께 한번 남자들끼리 한번) 가격대비( 아마 1인당 200원 후반대였던 것으로 기억) 시원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단, 이친구들이 장난치면서 짓궂게 구는 경우가 있는데 좀 세게 눌러 아프게 하는 수준이면 좋은데 한번은 제 일행분의 등을 피멍들도록 꼬집은 친구도 있더군요 ㅠㅠ
□ 노래방(KTV) : 녹차술 정말 부드럽고 다음날 숙취도 없습니다 공주도 분위기 맞춰 잘놀고...(저희가 갔을 때 들어왔던 공주는 가수 윤하를 닮은 친구였는데 주량도 상당하고 매우 잘 놀았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갔던 업소의 마담은 상당한 미인이더군요
강남 오피기준으로 +5는 받을만한 최고수준의 와꾸...(하지만 내 떡이 아님...ㅠㅠ)
금액은 좀 나오지만 분위기 올리기에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저희는 술이 과해질까봐 기본적인 789게임에 옵션을 추가해서 남자가 걸릴 경우에는 20원을 벌금으로 내면 술먹기를 면제해 주는 것으로 했습니다.
모인 돈은 나중에 공주&언니들 팁으로...
이렇게 해서 적당한 음주로 밤일을 도모하고 분위기도 살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마지막 밤에는 호프집 (?)에서 룸잡고 가이드 양과장님이 타주는 녹차술 먹었는데 KTV보다는 싸지만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전체 비용은 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가이드 : 양과장
나무랄 곳 없이 이것저것 잘챙겨줍니다.
일정 내내 전혀 불편함 없었음.
다만 첫인상이 조폭 행동대장 같이 생겼음 ^^;;;
□ 숙소
1박당 추가 150원씩을 내고 중앙호텔에서 있었는데 그냥 나쁘지 않은 수준입니다 (5성급은 아니고 4성급)
아침 식사도 나쁘지 않습니다.
□ 기타
. 언니 선물 준비해 가면 좋아합니다
저는 한국산 화장품세트를 온라인 쇼핑으로 저렴하게 구입해서 가지고 갔습니다
. 밤에 숙소에서 한잔 더 하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입국 시 저렴한 와인 사가지고 가서 와인 먹으며 옷벗기 게임을 했는데 떼씹 직전까지 갔다가 실패!
슈유리 포함 적극적인 맴버로 구성하면 떼씹도 가능 할 듯 합니다.
. 밤마다 챙겨주는 불개미는 발기 + 시간연장 기능이 있습니다. (저도 평소 비교적 장타를 때리는 스타일이라 불개미 효과로 한번에 1시간반씩 했습니다. < 이거 매일밤 3~5게임씩 이렇게 하다보면 정말 힘듭니다.)
. 낮에 생각보다 할일 없습니다
피곤해서 내리 잘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쌩쌩하더군요. 골퍼들은 18홀정도 도는 것도 추천...
□ 비용
3박 4일 기본 : 1인당 140 (3인 동행 조건)
추가금액 : 이것저것 해서 인당 80 (81에서 할인)
항공료, 비자 등 합치면 250 조금 넘게 들었네요
□ 총평
. 목적(???)에 충실한 여행이였으며, 목적은 충분히(120%) 달성하고 왔습니다.
. 함께 한 맴버들은 이곳 게시판에서 급조한 맴버들이였는데 모두들 서로를 배려해주고 함께 놀기 좋은 분들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중에 골프 포함으로 고려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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