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 위해 방문 10월 22일~10월24일(2박3일)-2 ✅ 2 dkzk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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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째 위해 후기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연하 나가는걸 보는데 연하가 택시비 팁을 줘야된다고 합니다.
환전 안 해도 된데서 돈이 없다니까 한화도 된다고 하여 2만원 주고 보냈습니다.(혹시 모르시는 분들 팁챙겨가세요.)
호텔은 센터 호텔이었는데 속이 안좋아서 그런가 아침을 먹어도 맛도 없고 많이 넘어가지도 않아서 조금만 먹고 올라와서 누웠습니다.
11시가 되니까 가이드분 오시고 연하 된다고 하여 기다려서 설렁탕을 먹으러 갔습니다.
설렁탕이 아주 맛있더군요. 지금도 침이 고입니다.
혼자가니까 딱히 갈데도 없고 쉰다는 기분으로 가서 연하 밀착하고 탕박온천으로 갔습니다.
탕박온천은 크기도 크고 야외 온천이라 아주 좋습니다.
수영복을 착용하고 들어가는 곳이라 가실분들은 수영복 지참하시거나 가서 사시면 됩니다.
2시간정도 연하랑 이곳 저곳 탕 들어다니면서 온천을 즐겼습니다. 천국이 따로 없더군요.
온천을 다 즐기고 또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어제 그 마사지사를 초이스 합니다.
아 그런데 생각해보니 밀착하면 마사지를 연하랑 같이 받습니다. 조금 착오가 생겼지만 여튼 또 시원하게 받고 나옵니다.
2일째 저녁은 꼬치집으로 갔습니다. 꼬치도 역시나 맛있습니다.
사장님이 오실려고 하셨으나 제가 좀 피곤해서 바로 호텔로 가서 사장님을 못 뵙고 전화 통화만 하였습니다.
호텔가서 연하랑 또 일을 치르는데 한번 하니 고무에 뭐가 묻어나옵니다.
피가 묻어나옵니다. 술도 많이 안먹고 호텔로 왔는데 이게 또 발목을 잡습니다.
연하가 온천에서부터 기미가 오더니 내일 그 날이 될거같다고 합니다.
어제 정신 차려야되었던게 이것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대로 자버립니다.
그리고 다음 날이 밝아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한국으로 와서 홈페이지를 보는데 아 쑤우리가 아쉽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꼭 가서 쑤우리를 만나야 되겠다는 결심만 더욱 굳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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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분은 정말 좋으셨습니다. 청도 담당이라고 하셨는데 위해까지 오셔서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데리고 가신 음식집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맘에 든 1순위 입니다. 마사지도 좋았습니다.)
음식은 맛도 맛이었고 한국에서 못 먹어본 것들이라 더 좋았습니다.
아가씨는 이쁘고 몸매도 좋고 성격도 시원시원하여 다 좋았으나
본인의 실수와 아가씨의 생리 현상으로 인하여 1번밖에 못 한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생각보다 맘에 들어 위해나 청도나 더 가고 싶은 마음이고 마지막으로 사장님을 직접 못 뵙고 온게 아쉽네요.
ps. 사장님 그 개미랑 뭐 준다고 들었던거같은데 제가 받질 못했습니다. 이제 없어진건가요?
Comments

M TOP달인 2017.01.09 11:43
네 그때 스케쥴이 안맞아 뵙질못해서 저도 아쉽습니다
그리고 한방정력제는 지금도 계속드리고 있는데 술을 많이 드신경우에 심장약하신분들껜 드리지 말라고 지시해놔서 술을 많이 드셔서 가이드가 않드린겁니다^^
1 rip8282 2017.02.11 20:58
아 기대되네요
타사이트에서 견적받고 와서
계획중입니다.
11 sabita 2017.03.13
생리는..어쩔수없는 생리현상이죠..ㅋ
1 천사와악마 2017.03.29
아쉬웠겠네요 ㅠㅠㅠㅠ

99 소비 2017.04.01 03:54
하아...매너남이시네요
1 천몽 2017.04.29 00:34
잘봤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못즐기고 오셔서 아쉬우시겠어요
4 늑대7 2017.05.16
흠.. 아쉬운 일이.. ㅠㅠ
46 티오피라떼 2017.07.30
좀 아쉬운 후기네요 ㅎ
2 술푼날 2017.09.06
독고는 비용이 더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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