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위해 후기입니다.(10/7~10/9)-3일차 ✅ 1 여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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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입니다.
8시 tee-off
어제보다 바람이 덜 불어서 조금 편안하게 라운딩 하였습니다.
라운딩 후 점심식사 하고 다시 마사지...마지막 날은 그제,어제 언니들이 다른 손님들 하고 있다고 해서
다른 언니들로 했는데 역시 몸매,얼굴 좋습니다.
총평
1. 남진수 가이드
- 잘 합니다. 아주 잘 합니다. 가이드 잘 못 만나면 여행 다 망가지는데 정말 편안히 잘 다녀왔습니다.
돌아오는 날 공항에서 별도로 팀 5만원 줬습니다. 그냥 조용히 옆에서 가이드 역할에 충실합니다.
가이드는 화려할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 굉장히 올바른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믿고 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 파트너
- 자주 여행 다니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혹시 드물게 다니시는 분들은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파트너들이 안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기대를 너무 크게 하고 하룻밤 돈을 지불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가능하고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KTV 아가씨들하고 분명한 차이는 있습니다. 마인드 괜찮습니다. 그래도 순수합니다. 착합니다. 쑤우리도 착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이쁘게 보고 대하면 점점 이뻐집니다.
- 아마 초이스의 폭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생리다,선약이 있다,전화 안 받고..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선택의 폭이 점점 줄어듭니다. 가이드 핸드폰 속의 여자들이 대충 15~20명 정도 있는데 최종적으로 가능한
아가씨들은 7~8명 정도로 줄어듭니다. 그 중에서 내가 맘에 드는 여자 고르다 보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이부분에서 차 안에서 짜증이 좀 나더군요... 4명이서 2박 이상 일정으로 가시면 구멍 동서 하실 수도 있습니다.
둘째날 파트너 4명도 4명 중에 4명 초이스 한 겁니다....
아마 저도 이번 일정이 3박 이었으면 청청1하고 주무셨던 형님하고 구멍 동서 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혼자 갈까 생각 중입니다. 청청1 보러...ㅋㅋ
3. 달인 사장님
- 모릅니다. 사장님의 철저한 무관심 속에서 남진수가이드하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KTV에서 고량주 9병 마시는 동안 한번은 뵐 줄 알았습니다. 남들 다 받아 봤다는 황금명함은 구경도 못 했습니다.
상관 없습니다. 사장님 못 뵈었다고 여행 망치지는 않았으니까요...ㅋㅋ
4. 달인 이용에 대한 지속성
- 다른 여행사나 가이드 통해서 다녔던 것보다 조금 금액은 높은 것 같으나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 남자들끼리 해외여행 다니면 여자가 빠질 수가 없지 않나요?
앞에서 잠깐 KTV 아가씨들을 언급했지만 KTV에서 초이스 잘못하면 골 때립니다. 물론 아가씨들이 문제가 있으면
웬만한 가이드들은 가게하고 얘기해서 2차비 환불 해 줍니다. 그렇지만 돈 환불 받으려고 간 거 아니기 때문에
여행 다 망가집니다.
- 저는 태국이나 중국이나 차후 다시 달인 통해서 한번 가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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