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위해 후기입니다.(10/7~10/9)-2일차 ✅ 1 여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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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아침 7:30 tee-off
포인트CC에서 라운딩 해 보신 분들은 하시겠지만 코스,풍경 최고입니다.
그리고 위해에서 2회 이상 라운딩을 하신다면 꼭 포인트CC에서 이틀연속 라운딩 하기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포인트CC를 제대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코스 난이도, 바람의 영향 등으로 공략하기 쉬운 홀이 없습니다.
그리고 난 후, 금호아시아나 KLPGA를 시청하시면 굉장히 좋습니다. 매년 금호아시아나 KLPGA를 포인트CC에서
개최하니까요...
제가 김포시사이드CC 회원이기는 하지만 차원이 다릅니다....ㅋㅋ
라운딩 후 또다시 마사지...어제와 동일한 언니들로....
마사지 받는 동안 이 언니하고 어제 쑤우리랑 했던 행위들을 하고 싶다는 상상을 하면서...
라운딩 하는 동안 남진수 가이드가 연락 해 놓은 파트너들을 초이스하고 저녁식사...
어제보다 상태들 좋습니다.
한명은 이한, 한명은 청청1, 저는 웬웬, 한명은 기억이 안남...
다들 마인드 좋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어제 왕루하고 자면서 한번도 안 하고 보낸 일행 파트너가 이한 이었는데 둘째날에는 한번 했다네요...
칭찬 무지하게 합니다. 배려심 많고 착하다네요...
청청1...귀엽습니다...그 일행이 부럽습니다....아침에 일행이 칭찬 무지하게 하네요...
웬웬...정말 참하게 생겼습니다. 갑자기 성욕이 확 올라옵니다...근데 어제 쑤우리랑 한 것처럼은 못 하겠습니다.
죄 짓는 기분 들 것 같아서 그냥 잠자기 전에 2회, 아침에 1회 하고 보냈습니다. 아침에도 2번 했어야 했는데
간호사라 출근 해야 된답니다. 무지하게 아쉽습니다. 엄청 착하고 참하고 좋습니다. 다음에 한 번 더 보고 싶습니다.
참하긴 한데 특별히 빼는 것은 없습니다. 원하는 데로 가능하네요...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죄 짓는 것 같아서...스타킹 3개 사갔는데 1개 남았습니다...ㅋㅋ
둘째날은 KTV에 갔습니다. 달인 사장님이 하신다는 곳으로...
깔끔하게 고량주 9병 먹고 나왔습니다. 진수가이드가 저희가 하도 먹으니까 말리면서 자기가 8병까지 먹는 팀을 봤다고
하길래 갑자기 우리 일행들 자존심 발동...9병까지 먹고 종료...
KTV 내용은 별거 없습니다. 다 똑같습니다. 주사위게임,노래,술...어차피 KTV 아가씨들은 안 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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