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위해 탐방기 (8월26일 ~ 8월28일) - 두번째 후기 ✅ 1 하루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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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7일-2일차>
아침을 이한이와 같이 호텔에서 먹은후 온천을 가기위해 9시 30분경에 호텔로비에서 양과장님 만나러 나갔습니다.
양과장님 만나서 봉고차 탑승…
약 한시간내외 걸려서 온천이 있는 호텔에 도착합니다.
전망 무지 좋습니다. 주변이 산과 나무들로 빼곡합니다. 무지 더운 여름인데도 바람이 무지 시원합니다. 상쾌한 기분입니다. 오후2시에 온천호텔 앞에서 양과장님 만나기로 하고 온천이 있는 호텔안으로 들어갑니다.
온천 탈의실로 들어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동생과 온천안으로 들어갑니다.
수유리와 이한이 만나서 네명이서 야외온천으로 나갔습니다.
엄청 큽니다. 산을 깍아서 온천을 만든듯 굉장히 큽니다. 역시 중국입니다. 뭘 해도 스케일이 큽니다.
여기저기 온천을 이용하여 탕을 만들어 놨습니다. 일단 돌아다니면서 사람이 없는 온천탕을 발견하여 네명이서 온천물에 담금니다.
무슨 온천인지는 모르겠지만 물은 따뜻합니다. 그런데 좀 아쉬운게 탕은 많은데 온천물이 없는 탕들이 좀 있습니다.
처음 만들땐 온천수가 있어서 탕을 만들었을텐데 지금은 온천수가 모잘라서 탕만 있고 온천수가 없는 탕들이 보입니다.
사진 찍을만한 배경은 많이 있는듯 합니다. 이한이가 사진 여러장 찍어줍니다. 사진 찍은거 위쳇으로 보내줍니다.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닥터피쉬가 있는 탕을 발견합니다.
동생하고 같이 닥터피쉬 탕에 들어가기로 합니다. 한사람당 29위엔(?) 입니다. 시간은 40분동안 입니다.
처음엔 발만 담궜는데 담그자 마자 막 달려듭니다. 무지 간지럽습니다. 좀 시간이 지나니 그럭저럭 참을만 해서 하체를 탕에 담궜습니다.
닥터피쉬 무지 달려듭니다. 이왕 하는거 온 몸을 함 담궈보자 해서 목까지 탕에 들어갔습니다.
다른곳은 괜찮은데 등이 약간씩 따갑습니다. 등쪽으로 닥터피쉬가 달라붙었나봅니다. 무지 큰놈이 달라붙었나 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있다가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서 나왔습니다.
한참을 탕안에 있었더니 밖으로 나오니깐 좀 쌀쌀합니다. 바람이 불어서 인듯 합니다.
다시 네명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산책을 합니다.
오후1시까지 온천을 돌아다니며 스파며 온천에 몸이 나른해지기 시작합니다.
양과장님 만나기로 한 오후 2시가 다되어 샤워장으로 가서 샤워를 합니다.
샤워하는데 등이 따끔거립니다. 등을 보니 '이런 상처가 났습니다. 아까 닥터피쉬한테 공격(?)당한듯 합니다. 코딱지 만한 크기로 여러군데 생채기 나서 빨갛게 보입니다. 혹시 다른분들 온천가서 닥터피쉬 하실분 상체는 담그지 마세요… 혹시라도 저처럼 닥터피쉬한테 살 뜯길수도 있습니다. ㅎㅎ'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로비로 나가서 양과장님 만났습니다.
이것도 물놀이라고 무지 배가 고파졌습니다. 점심먹으로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오늘 점심 메뉴는 순대국입니다. 양과장님이 맛있다고 추천합니다.
식당 도착해서 메뉴판을 보니 혹시라도 순대국에서 냄새나면 실패할지 몰라 동생하고 돌솥비빔밥 시키고 수유리하고 이한, 그리고 양과장님은 순대국 시켰습니다.
돌솥비빔밥 먹을만 합니다. 그럭저럭 맛이 있습니다. 이한이가 시킨 순대국 맛을 봅니다. 간이 안되어 한국에서 먹던데로 간을 맞춰주고 국물을 먹어보니 순대국도 냄새안나고 먹을만 합니다. 맛있습니다.
역시 추천해줄만한 식당입니다. 그렇게 5명이 점심을 다 먹고 수유리하고 이한이는 보냅니다.
식당에서 두번째 언니 초이스를 합니다.
양과장님 자자라는 언니 준비해놨다고 합니다. 난 다른사람 추천받는다고 얘기했습니다.
양과장님 얀난이라는 언니 사진 보여줍니다. 한국말 잘하지만 수유리나 이한처럼 밤일할때 적극적이지는 않다고 얘기해줍니다. 대신 가슴은 무지 크다고 합니다.
난 상관없다고 얘기하고 사진을 보니 걍 평범하게 생겼습니다. 이쁘지도 않고 못생기지도 않고 20대 후반 30대 초반정도로 보입니다.
혹시 나이어린 언니나 이런일 많이 안해본 언니는 없냐고 물어보니 나이어린 언니는 없다고 말합니다.
'에휴… 내 스탈이 까탈스러워서 나와 맞는 언니는 만날수 없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걍 얀난이라는 언니 해달라고 얘기합니다.
나중에 프로필에 올라와 있는 사진을 보니 얀난이라는 언니 '싸싸7'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언니에 대해서는 거사를 치르는 후기에 다시 얘기하기로 하겠습니다.)
동생은 나때문에 자자라는 언니하고 조인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둘째날 언니들 초이스 하고 숙소로 향했습니다.
피곤해서 3시 30분쯤 일단 숙소 도착해서 7시까지 쉬기로 하였습니다.
호텔에서 푹 쉬고 7시에 양과장님 만나러 동생하고 같이 로비로 내려갔습니다.
<위해에서의 두번째 저녁식사>
양과장님 만나서 식당으로 고고싱합니다.
둘째날 저녁은 샤브샤브로 정했습니다.
샤브샤브집 도착하니 얀난이 먼저 와 있습니다. 자자는 아직 도착을 안했네요
일단 얀난하고 인사하고 샤브샤브 먹고 있었습니다. 먹고 있을때 좀 늦게 자자 도착합니다. 좀 어려보입니다.
얀난과 자자의 첫인상 내느낌 기록해봅니다.
얀난 : 한국말 진짜 잘합니다. 아니 한국사람처럼 느껴집니다.
사진에서 본것처럼 20대후반 내지 30대 초반으로 보입니다. 얼굴은 사진하고 똑같습니다.
키 그리 크지 않습니다. 좀 작습니다. 160정도로 보입니다.
(프로필상에는 170으로 나와있는데 160정도입니다. 참고하세요..)
거의 99%는 다 알아듣고, 99% 한국말로 합니다. 한국사람인줄 알았습니다.
혹시 조선족인가 했는데 오리지날 중국인입니다.
정말 한국말로 모든 대화 가능합니다. 가끔 말을 빨리하면 좀 못알아듣지만 보통스피드로 말을
하면 다 알아듣고 한국말로 다 대답합니다. 발음도 거의 한국사람같습니다.
중국와서 한국말로 대화하니 애인하고 데이트하는 기분이 듭니다.
한국말로 대화하니 느낌은 괜찮습니다. 말도 잘 통합니다.
자자 : 귀엽습니다. 이쁜스탈은 아니구 하는짓이나 말하는 투가 귀엾습니다.
나이 20대 초중반정도로 보입니다.
약간 4차원적인 면이 있습니다. 웃깁니다. 귀여운 푼수끼도 있습니다. 한국말 어느정도 합니다.
어느정도 알아듣기도 합니다. 얀난처럼 많이는 못하고 못알아듣습니다.
조금씩 알아듣고 조금씩 한국말 합니다.
동생하고 잘 어울립니다.
샤브샤브 다 먹고 한국처럼 죽이 나올줄 알았는데 양과장님 왈 "중국 샤브샤브는 한국처럼 죽이 없습니다. 이걸로 배 채워야 합니다." 라고 얘기해줍니다.
그래도 샤브샤브 맛있고 국물맛 간장으로 간을 해서 먹으니 맛 좋습니다. 양고기와 소고기를 시켜서 같이 먹었습니다.
양고기가 더 맛있습니다. 소고기도 물론 맛있었지만 양고기가 더 맛있습니다. 물론 입맛이야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무조건은 아닙니다. 제 입맛에 양고기가 더 맛있었습니다.
저녁을 다 먹고 네명이서 안마를 받으러 갑니다.
후기에서 안마가 시원하다고 해서 함 가보기로 합니다.
안마소에 도착해서 옷을 갈아입고 기다리니 안마사 들어옵니다. 동생과 저는 여자안마사가 안마를 해주고, 얀난이와 자자는 남자안마사가 해줍니다.
얀난이가 나한테 하는말이 "오빠 안마사 이뿌지? 내가 젤로 이뿐언니 초이스해서 데려왔어" 라고 얘기합니다.
안마사 얼굴보니 정말 이쁩니다. 웃는 얼굴로 인사합니다.
발부터 씻겨주는데 쪼그리고 앉아서 해줍니다. 쪼그리고 앉아서 인지 치마속이 다 보입니다. 처음엔 팬티인줄 알았는데 팬티는 아닌것 같구 속바지 같습니다. 그래도 이뿐안마사가 발씻겨주면서 팬티같은 속바지 까지 보이니 약간 흥분되기도 합니다.
근데 안마사는 한국말을 전혀 할 지 몰라 대화는 통하지 않고 얀난이가 중간중간 통역을 해줍니다.
발부터 진행하면서 온몸 안마를 해주는데 좀 약하다는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시원합니다.
어느순간 잠들어 버렸습니다. 얀난이가 깨웁니다. 얀난이가 안깨웠으면 계속 잤을지도 모릅니다.
온천을 하고 와서 피곤한것도 있었지만 안마 정말 시원했습니다.
한국에서도 안마를 많이 받아봤지만 잠든적은 없었는데 여기와서 첨으로 안마받으면서 잠들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안마 받을만 합니다. 단, 이뿐언니 초이스 할려면 미리 얘기하거나 아니면 얀난이처럼 같이 간 언니가 안마사지정을 하면 될듯 합니다.
안마가 끝나고 승합차에 올라타고 호텔로 직행합니다.
서로 각자 방으로 난 얀난하고, 동생은 자자하고 들어갑니다.
드뎌 둘째날 거사를 시작하기 위한 시간입니다.
< 위해에서의 둘째날밤 >
얀난이와 방에 들어와서 침대에 걸터앉아 이런저런 얘기 한국말로 대화했습니다.
얀난이 첫날 모했냐, 낮에 어디갔다왔냐, 기타등등 막 물어봅니다.
첫날밤 걍 잠만 잤다고 했습니다. ㅋㅋ 얀난 안믿습니다. ㅎㅎ 당연합니다.
낮에 호텔에서 잠만 잤다고 했습니다. ㅎㅎ 이것도 안믿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알았는지 이한이 만난거와 온천갔다온거 다 알고 있습니다.
어케 알았지?
수유리가 위쳇으로 사진 올렸답니다. 어제 오늘 우리와 같이 지냈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그걸보고 어제 왔다고 하니깐 수유리하고 이한이랑 같이 있었네… 하면서 약간 질투합니다. 그모습 귀여워 보입니다.
어제 사진을 봤으면 이틀내내 얀난이하고 같이 있었을텐데 아쉽다고 달래주었습니다.
얀난이 사진 오늘 처음 봤다고 했습니다. 그제야 좀 풀립니다. ㅎㅎㅎ 애인 달래주는 듯한 느낌이라 나름 새로웠습니다.
한시간쯤 서로에 대해 얘기를 하니 애인하고 대화하는 듯한 느낌이라 참 좋습니다.
물론 중국 간 이유가 있는데 이것도 난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한시간정도 얘기 나눈후 나먼저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드뎌 둘째날 거사를 위한 준비작업을 합니다.
씻고 나온후 얀난이 씻으러 들어갑니다.
' 음 오늘은 확실하게 느낌이 있었으면…' 이런 생각으로 기다렸습니다.
드뎌 얀난이 다 씻고 나옵니다. 내가 누워있는 옆자리로 들어옵니다.
양과장님의 말이 떠오릅니다. 얀난이는 밤일 적극적이지는 않습니다. 라는 말이…
난 상관없습니다. 내가 적극적이면 됩니다. 항상 그래왔습니다. 속궁합만 맞으면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얀난이가 내쪽으로 바짝 붙더니 내 분신(?)을 덮썩 잡습니다. 그러더니 막 주무릅니다.
'어? 먼저 시작하네? 음… 좋아좋아'
나쁘지 않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주물러줍니다. 그리고 이불을 걷더니 내거 쳐다봅니다. 내꺼는 무지 성을 내고 있었구요…
"오빠 수술했어?" "무슨수술?" "사이즈 키우는 수술.." "아냐 오리지날 내꺼야… 자연산이야" "오빠꺼 크다…"
어제저녁 이한이가 얘기했을때는 아무감정이 없었는데 얀난이가 얘기하는 말은 진심으로 느껴져 기분이 좋았습니다. 역시 남자들은 여자가 크다고 얘기해주면 기분이 좋나 봅니다. ㅎㅎ
드뎌 얀난이의 애무가 시작됩니다. 나의 젖꼭지부터 천천히 애무를 하더니 천천히 밑으로 내려갑니다.
나의 성난 분신(?)을 보더니 좀 망설이다가 얀난이가 입으로 덥썩 뭅니다. 그 얼굴을 보고 있자니 웃깁니다. 입이 붕어입으로 보입니다.
얀난이 역시 양과장님 말대로 스킬은 없습니다. 잘 못합니다. 그런데 내 느낌은 마지못해 하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서 하는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게 더 나를 흥분시키고 더 좋았습니다.
그렇게 서비스(?)를 받은후 역립 들어갑니다.
얀난이 위로 내가 올라타서 천천히 가슴부터 애무 들어갑니다.
가슴 진짜 큽니다. 한손에 다 안들어 옵니다. 진짜 C컵 맞습니다. 누웠는데도 큽니다.
가슴을 지나 허리 허벅지 등등 여러곳을 탐한후에 얀난이의 그곳(?)을 탐하기로 합니다. 일단 입구에서 살짝 애태우다가 서서히 애무해봅니다. 냄새 없습니다. 괜찮습니다. 살살 간지럽히기도 하고 살짝 물어보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형태로 유린해봅니다.
얀난이 슬쩍슬쩍 신음소리 나옵니다. 그렇게 어느정도 달아오르게 하고선 서서히 입구로 제 분신(?)을 갔다댑니다.
그러자 얀난이 CD 꺼냅니다. 좀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CD를 장착하고 입구에서 서서히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입구안으로 살짝 밀어넣으며 반응을 보니 느끼는지 눈을 감고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것 같았습니다. 바로 얀난이의 그곳안으로 집어넣었습니다. 물이 좀 많은 편인듯 잘들어갑니다.
쪼임은 그리 강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한이보다는 낫지만 그렇게 강한 편 아닙니다. 걍 평범합니다.
그 나이대의 그 느낌보다는 좀 헐거운(?)느낌입니다.
물론 경험이 많으면 그럴수 있죠… 그래도 내 기준에서는 이한이보다는 얀난이 좀 더 나은 편입니다.
열심히 서로를 잡아먹을듯(?) 밀착해서 진행하는데 쪼임이 강하지 않아서 인지 여러 체위를 하고,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사정이 안됩니다.
'에구에구. 오늘은 처음부터 이러네…젠장'
결국은 사정을 위하여 침대에서 너무 격렬한 몸싸움(?)끝에 내가 침대밑으로 내려왔습니다. 떨어진건 아니구 떨어지기 전에 발로 지탱했습니다.
다시 시도하기 위해 제 분신(?)에 있는 CD를 빼버렸습니다. 그러자 얀난이가 말합니다. "콘돔 뺐어?" "응, 빼고해야 사정할 수 있을거 같아서…빼고하자.." "응"
이렇게 CD를 빼고 다시 시도했습니다. 역시 CD를 빼면 좀 더 민감한건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쪼임은 강하다는 느낌 떨어집니다.
어떻게든 물을 빼야 겠기에 한 30분정도를 더 달려봅니다. 땀 무지 납니다. 에어컨도 안틀고 했나봅니다. 무지 덥습니다.
결국 실패합니다. 얀난이 정말 미안해합니다. 그러나 상관없습니다. 얀난이 잘못이 아니니깐요… 내스탈이 넘 까탈스러워서 못한거죠… '에휴. 내스탈의 여자는 중국에 없는걸까?'
걍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후 얀난이 샤워하러 갑니다.
침대에 나란히 누워 약간의 대화를 하다가 얀난이 피곤하다고 잔다고 합니다. 자라고 했습니다.
이따 괴롭힐거라고 얘기했습니다. 얀난이 왈 "오빠 괴롭힐거면 지금 괴롭히거나 아니면 아침에 괴롭혀주면 안될까? 자다가 중간에 깨면 잠을 잘 못자는 스탈이라.."
"알았어 아침에 괴롭혀줄께 근데 내맘대로 안될수도 있어 그건 이해해줘.. ㅎㅎ"
얀난이 내 옆에서 잠듭니다. 난 담배하나 피고 TV보다가 얀나이 옆에서 잤습니다.
어제 온천하고 안마를 받아서인지 나두 세상 모르고 잠이 들었나봅니다. 눈을 떠보니 아침 8시입니다.
동생하고 8시30분에 아침을 먹기로 해서 일어나자마자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후 얀난이 깨웁니다. 얀난이 그때서야 일어납니다. 나보다 더 피곤했었나 봅니다.
아침에 덮치라고 얘기해서인지 깨울때 가슴만지면서 키스를 하면서 일어나라고 했더니 덮치는줄 아는 모양입니다. 쑥스러워 합니다.
안덮쳤습니다. 걍 깨우기만 했습니다. 씻고 아침 먹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얀난 많이 피곤해 보입니다.
얀난 씻고 나와서 옷 입고 같이 호텔식당으로 갔습니다.
동생네커플 아직 안왔습니다. 먹고 있는데 왔습니다. 같이 네명이서 밥을 먹고 숙소로 올라왔습니다.
얀난이 무지 미안해 합니다. 괜찮다고 했습니다. 얀난이 "오빠같은 사람 첨보네" "나쁜뜻이야 좋은뜻이야?" "좋은사람이라는 뜻이야"
언니들 휴가철이다 보니 무지 피곤한가 봅니다. 나도 피곤해서 잠들었던건데 좋은사람으로 평가 받습니다.
물론 중국 간 이유가 떡치고 물빼러 간건 맞지만 그것도 내 스탈의 언니와 있을때 얘기구요…
아마도 내스탈의 언니와 있었다면 잠도 안자고 아침까지 달렸을겁니다. 이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네요…
숙소 들어와서 잠시 쉬었다가 얀난이 간다고 하길래 택시비 줘서 보냈습니다.
이틀동안 정말 휴가아닌 휴가(?)를 보냈습니다.
이제 집으로 고고싱할 시간입니다. 동생하고 로비로 가서 양과장님 만났습니다.
체크아웃하고 최종 계산들어갑니다.
1인당 기본비용 100만원하고 추가금액 중국돈으로 3,000위안으로 모든정산 끝냈습니다.
추가 3,000위안의 내용금액은 식대, 안마, 언니비용, 밀착비용, 온천비용, 닥터피쉬비용등입니다.
비싼건지 안비싼건지는 몰겠지만 술은 아예 안먹었습니다. 참조하세요~~^^
호텔에서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양과장님 차안에서 제주항공 10분 연착됐다고 얘기해줍니다.
10분정도면 괜찮습니다. 가는도중에 또 양과장님 20분 연착이라고 다시 얘기해줍니다. (에휴… 제주항공이 그럼 그렇지 제시간에 올리가 없지… 또 한국에서 연착됐구먼…)
위해공항에 도착해서는 최종적으로 30분 연착이라고 얘기해줍니다. 그래도 출발할때보다는 30분정도 빠른시간이네요
동생하고 공항안으로 들어가서 제주항공에 몸을 싣고 무사히 인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 중국 위해 탐방기 최종 결론 >
1) 확실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방문해야 할듯 합니다.
- 위해 탐방기를 기록하며 다른 회원님들의 후기를 읽어보면 분명 저는 결론적으로 내상을 엄청 당한겁니다. 하지만 전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밤새도록 물을 빼기 위한 방문이라면 언니를 잘 선택해야 할듯 하고 자기 스탈에 맞게끔 선택을 잘하시면 정말 밤새도록 잠안자고 물뺄수 있을듯 합니다. (저같은 케이스 경우에는 내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다만 나하고 맞는 파트너를 못만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내상과는 해당사항이 없는듯 합니다. 혹시 재방문시 정말 어리고 경험적거나 아니면 명기(?)를 타고난 언니를 만난다면 진짜 최고의 날들이 될지도 모를까 싶네요…)
- 밤새 물을 빼더라도 언니들한테 잘해주세요… 휴가철이라 그런지 많이 피곤해 합니다. 잘해주면 알아서 언니들이 더욱 더 잘해줄듯 합니다. (나름 이틀동안 이한이하고만 한번 했지만 오히려 난 이한이보다 한번도 물을 못뺀 얀난이가 더 기억에 남습니다. 의무적으로 대하는 느낌이 아닌 정말 미안해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한번도 물을 못뺐지만 그래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2) 추가비용계획 미리 세우고 방문하세요
- 기본금액 이외에 추가금액의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많은 비용을 부담해야 할듯 합니다. (우린 이번에 술집 한번 안가고 나름 건전(?)하게 놀다 왔는데 만약 술집을 갔더라면 많은 비용이 나왔을듯 합니다. 물론 나름 더 재미있을듯도 하구요… 예전 봄에 방문했을때 술집에서 잼있게 놀던 기억이 있기에 술집도 괜찮을듯 합니다. 물론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술집 가야지요~~~)
3) 다음 방문시에는 나의 스탈에 맞는 언니가 있을까? 만약 있다면 무조건 방문 의사 있습니다.
- 이건 사장님한테 띄우는 글입니다.
- 혹시라도 사장님이 이글을 읽으신다면 저의 스탈에 맞는 언니가 있다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만약 스탈이 맞다면 중국 있는 내내 밀착으로 진행하고 싶구요… ㅎㅎ
사장님이 많은 언니들을 전부 알기는 힘들듯..
허나 혹시라도 만약 그런 언니가 있다면 쪽지 주시면 스케쥴 확인후 바로 날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장님 잘 부탁드립니다.~~^^
허접한 말도 안되는 앞뒤 안맞는 긴 탐방기를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회가 된다면 다음 위해 방문이 이루어진후 또다른 후기로 다시 찾아뵙길 희망해 봅니다.
그동안 장문의 말도 안되는 글을 읽어주신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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