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위해 탐방기 (8월26일 ~ 8월28일) - 첫번째 후기 ✅ 1 하루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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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해방문 준비기간 >
위해를 가기위해 사이트에서 조인요청..
착한 동생뻘되는 사람과 조인하여 가기로 함
출발하기전에 서울에서 한번 만나 커피마시면서 얼굴도장 찍고, 간단하게 위해가서 할 것들 스케쥴 맞춰보고..
둘다 술을 잘 못마시는 사람들이라 서로 크게 부담은 없어서 같이 가기로 결정함.
중간중간 서로 연락하여 필요한사항 맞춰보고 출발당일에 인천공항에서 만나기로 함
서로 비행기표시간 맞춰서 왕복항공권 예매하고 출발 당일날 인천공항에서 만나기로 함.
<8월26일-위해출발당일-1일차>
오후 3시 35분 제주항공으로 출발하는 비행기 탑승하여 기다리는데 한시간 연착되어 4시30분에 공항에서 이륙함 .
(이런 제길.. '다시는 제주항공 이용하나봐라'..욕나옵니다 / 확인해보니 다른항공사의 비행기가 전부 이륙한 후에 제주항공이 맨 마지막으로 활주로로 이동하여 이륙한다고 합니다. 역시 저가항공은 어쩔수 없는듯...(양과장님도 제주항공은 제시간에 도착해본적이 없다고 합니다. 무조건 연착이라고 합니다.) / 암튼 혹시라도 다른분들 제주항공으로 위해 이용하실려거든 연착은 기본으로 알고 이용하세요... 그리고 예전에 동방항공으로 위해 갔을때는 기내식을 줬었는데 제주항공은 아무것도 안주네요.. 모 기내식 먹을려구 한건 아닌데도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또한 위해에서 귀국하는 날에도 30분 연착되어 늦게 출발합니다.)
드뎌 위해공항에 예상도착시간보다 한시간 늦은 시간에 도착되었습니다.
양과장님 공항에서 무지 기다려서 미안했습니다.
첫인상이 조폭(?)같다는 얘기가 많았었는데 처음 보자마자 난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진짜 힘쓰는 형님을 알고 있어서 그런지 양과장님의 첫인상은 덩치는 좀 있어도 얼굴형은 귀여운 스탈이더라구요... 보는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이 있으니깐요..
일단 공항로비에 나오자마자 만나서 공항에서 담배 하나 피고 바로 승합차에 올라탔습니다.
승합차에 올라타서 조인한 동생은 수유리로 출발전부터 예약을 하였다고 하여 저만 초이스 하기로 합니다.
핸드폰 사진을 보여주는데 30~40명의 언니들이 아닌 열댓명정도 사진밖에 없더라구요
그중에 (이름은 모르겠구..) 사진에 오토바이타고 찍은 아가씨 해달라고 했더니 양과장님 바로 전화합니다.
중국말로 열심히 통화합니다. 무슨말인지 못알아 듣습니다.
안된답니다.(이런 ㅠㅠ... 처음 처음부터 꼬이는군..)
제 스탈을 얘기해줍니다.
잘 노는 언니 필요없구 밤에 거부하지않고 쪼임이 강한 언니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한언니 추천합니다.
난 4대천왕 별로라고 생각해서 패스하고 사진중에 다른언니 선택해서 되는지 확인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양과장님 또 전화합니다. 또 열심히 중국말로 통화합니다.
에휴... 또 안된답니다. 사진속에 느낌이 오고 맘에드는 스탈은 딱 둘이었는데 '첫날부터 혼자 방바닥 긁게 생겼구나' 이런 생각이 스쳐지나갑니다.
(참고로 제 밤일 스탈은 나이와 상관없이 쪼임이 강하지 않으면 사정을 못하는 30분이고 한시간이고 느끼지 못하는 스탈입니다.)
한국에서도 나름 밤문화를 거의 매일 누구 못지않게 15년 가까이 생활해 왔던 저로서는 중국간다고 보름전부터 몸만들기를 위해서 한국밤문화를 걸르고 준비해 왔었는데 맘에드는 언니가 없어서 양과장님이 추천한 이한언니로 걍 진행했습니다.
"첫날이니깐 그래도 4대천왕중에 한명을 해도 밤일은 걱정안해도 되겠지 하면서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찾는 사람인데 쪼임이 강할까? 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그래도 뭔가가 있으니깐 다른사람들도 많이 찾는거겠지?" 라는 생각으로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같이 조인해서 간 동생하고 다음날 무조건 밀착할거구 오전에 온천갈거니깐 수유리하고 이한한테 수영복 챙겨 오라고 미리 얘기해줬습니다.
그와중에 사장님한테 전화와서 양과장님이 바꿔줍니다. 사장님 목소리 쥑입니다. 중저음의 중후한 목소리…
(목소리에서 카리스마가 절로 느껴집니다. 제가 좋아하는 목소리입니다. 사장님 목소리 최고!!!) 사장님하고 간단하게 통화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한 설레임으로 숙소로 향하였습니다.
양과장님 스탈 과묵합니다.
말이 별로 없습니다. 성격인듯 합니다.
오히려 내가 더 말을 많이 걸어줍니다.
그래도 대답외에 먼저 얘기하지는 않습니다.
좀 답답한 면이 있지만 그래도 성격이 그러면 어쩔수 없는거라 생각됩니다.
비행기도 연착되어 퇴근시간 맞물려 차 무지 막힙니다.
어렵게 숙소에 도착하여 짐만 풀고 바로 로비로 내려와 식당으로 출발합니다.
<위해에서의 첫 저녁식사>
삼겹살 먹으로 고고싱~~
식당에 도착하니 수유리와 이한 먼저 와 있습니다.
일단 인사하고..
솔직한 내 느낌 적습니다.
수유리 : 첫인상 나이 40대 초반으로 보입니다. 정말 못생겼습니다. 옷을 야하게 입었는데
야하고 섹시하다라는 느낌보다 천해보이는 느낌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느낌이므 로 다른분들은 다르게 느끼실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딴지 걸지 마세요~^^) 어차피 내 파트너 아니니깐 그다지 신경쓰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한 : 30대중반으로 보입니다.(내눈에만 그렇게 보이는건가?) 외모의 첫인상은 그럭저럭
평타정도는 됩니다.
옷도 적당한 수준에서 수수하게 입었습니다.
젤로 중요한 밤일이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이한 옆에서 삼겹살 계속 챙겨줍니다. 입에 한가득 들었는데 상추쌈 싸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달라고 얘기했습니다. 알았다고 하면서도 조금 지나면 또 미리 준비하고 있습니다.
엄청 먹었습니다. 수유리하고 이한이는 고기를 안좋아하는지 많이 안먹습니다. 같이간 동생하고 둘이 다 먹었습니다.
이렇게 양과장님하고 5명이 식사를 다하고 술을 둘다 별로 안좋아해서 동생이 야시장 가고 싶다고 해서 야시장으로 고고싱했습니다.
네명이 야시장으로 갔습니다. 야시장 느낌은 걍 동네 재래시장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닥 특별한 건 없는듯했구 한바퀴 도는데 1시간정도(?) 걸린듯 합니다.
수유리하고 이한이 저녁을 많이 안먹어서인지 야시장에서 꼬치며, 조개며 몇가지를 사서 숙소로 들어갔습니다.
동생방에서 네명이 양과장님한테 받은 맥주를 꺼내어 먹으면서 얘기 하였습니다.
한국말은 쬐금 할줄 알고, 알아듣는것은 눈치껏 좀 알아듣습니다. 걍 눈치로 대충 알아듣는것도 있는듯 합니다.
그렇게 한시간정도 술을 먹구 각자 방으로 거사(?)를 치르기위해 이한이와 내방으로 들어왔습니다.
< 드뎌 위해에서의 첫날밤 >
이한이가 "오빠 먼저 샤워?" 이럽니다.
나부터 혼자 샤워합니다. 샤워후 이한이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TV를 켜서 한국방송 보고있으니 샤워하고 나옵니다.
몸매는 생각보다 뚱뚱하고 배 많이 나왔습니다.
그러다 얼굴을 보니 화장기 지운 모습을 침대에서 바라보고 있으니 한국연예인(?) 닮았습니다.
한국연예인이 누구냐면 이한이 화장 지운얼굴 보자마자 "박나래" 딱 떠오릅니다.
그때 TV에서 박나래 나옵니다. '헛, 화장지우니 박나래네… 이런..ㅠㅠ'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느낀 감정이므로 다른분들 오해 마세요~~)
그래도 밤일이 끝내준다면 박나래든 상관없다는 생각에 침대 옆에 나란히 누워서 거사(?)를 진행해 봅니다.
이한 키스부터 하면서 꼭지로 내려가더니 갑자기 꼭지를 꽉 뭅니다.. 아휴 아파라..
이한이가 일부러 꽉 물었답니다. 흥분하라고… 근데 난 아프기만 합니다. 이빨로 세개 물어서… ㅠㅠㅠ
그리고 점점 밑으로 내려가더니 제 분신(?)을 잡고 마구 흡입하기 시작합니다.
음… 그래도 흡입력은 괜찮네… 이런생각을 하고 있으면서 느끼기 시작하는데 이한이 갑자기 "오빠꺼 빅사이즈.."
다른사람한테도 이렇게 얘기하는듯 한 가식적인 느낌입니다.
남자들 자기꺼 크다고 하면 우쭐대는 기분을 아는지 계속 빅사이즈라고 얘기해줍니다.
드뎌 역립 들어갑니다.
슴가부터 천천히 혀로 돌려치기 해가면서 온몸 구석구석 혀가 닳아 없어지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드뎌 이한이의 그곳을 탐하기 위해 내려가니 약간 냄새가 납니다. 난 냄새나면 성욕이 떨어지는 편이라 하다말고 바로 위로 올라와 슴가를 다시 터치합니다.
슴가는 작은편은 아니고 약간 큰편입니다. 그렇다고 엄청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동양인치고는 큰편입니다. 탄력은 없습니다.
어느정도 몸이 달아 오르는 시간이 지나고 드뎌 나의 분신(?)을 이한이의 동굴로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가볍게 동굴 입구를 노크해가며 서서히 진입하였습니다.
동굴 안으로 들어가니 쪼임은 그닥 강하지 않습니다. 걍 보통입니다.
열심히 땀 흘려가며 동굴을 탐하는데 시간이 지나도 쪼임은 그대로입니다. 에휴… 역시 내스탈이 아니네…
하면서 좋은 감정보다 걍 의무적으로 하는듯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이왕 이렇게 된거 물이라도 많이 빼야겠다는 생각으로 첫 거사를 치릅니다.
-이한이와의 첫관계 느낌 : 걍보통입니다. 쪼임도강하지않고몸매별로구..
'보름동안 몸만든게 헛수고로 돌아가는구나' 라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이한이가 싫다는 말이 아닙니다.
다만 저의 스탈이 아닐 뿐입니다.
저의 스탈은 역시 쪼임이 강한 스탈의 언니가 최고입니다.
하긴 양과장님이 언니들 쪼임이 강한지 어떤지 알수가 없는 일이니깐 그래도 신경써서 추천해준 언니인데 다만 제스탈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나이가 어리거나 남자경험이 적어서 쪼임이 강한 언니나, 아니면 선천적으로 명기(?)를 타고 난 언니가 내스탈이 아닌가 싶네요… (이건 모든 남자들이 원하는 스탈이겠죠?)
한국에서도 경험이 적은 언니나 나이어린 언니 또는 쪼임이 강한 타고난 명기를 가진 언니 위주로만 만났으니깐요..
한번 속궁합 맞으면 그언니만 계속 찾았구요..
거사가 끝난후 난 담배하나 피고 샤워하고 나옵니다.
여기서 이상한 점 발견합니다.
이한이 일어날 생각 안합니다. 씻지도 않습니다.
'피곤해서 좀있다 씻을려나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는데도 안일어납니다
난 침대에서 TV를 보면서 2차전을 위한 회복시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습니다. 코고는 소리 들립니다. (이런.. 이한이 잠들었습니다. 옆에서 씻지도 않고 코골고 자고 있습니다. 이거모지?)
갑자기 이한이가 싫습니다. 드러워서… (ㅋㅋ. 그렇게 많은 여자들과 관계를 했었지만 관계후에 안씻고 자는 여자 처음입니다.)
TV보다 졸려서 걍 이한이 옆에서 잡니다.
새벽에 잠깐 잠에서 깼습니다. 갑자기 내 분신(?)이 성질(?)을 냅니다. 역시 새벽에 잠에서 깨면 못참습니다.
이한이 옆으로 가서 슴가만지며 애무합니다. 이한이 자다가 제 존슨 잡아주면서 받아줍니다. 안씻고 자고 있다는걸 생각 못하고 존슨 달래려구 일단 이한이 덮칩니다.
2차전이 1차전보다 쪼임이 더 약합니다. 몇분을 피스톤운동 하다가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이라 감정이 안삽니다.
하다가 걍 죽어버립니다. (이런 두번도 못하다니..)
좀 쉬었다 다시 달려듭니다. 이한이 피곤한지 자면서도 내가 달려드니 그래도 받아줍니다. 내 분신(?) 또 무지 흔들어댑니다.
그런데 앗.. 갑자기 이한이 일어납니다. 화장실로 갑니다. 큰걸 보나 봅니다. 방에까지 소리 들립니다.
에휴… 왜 하필 이럴때..
근데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 들린후 이한이 바로 들어옵니다.
'엥? 아까 1차전 후로도 안씻었는데 이번에도 안씻고 들어오네?'
성욕이 확 꺼집니다. 그후로 걍 터치도 안하고 건들지도 않고 잠만 잡니다. 이한이는 왜 안씻는걸가요? 다른사람과 만날때도 그랬을까요? 아님 저한테만 그런걸까요?
아침에 일어나 같이 아침 먹으로 호텔 식당으로 갔습니다.
2일차 방문기는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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