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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얼생생후기

[달콤한 인생 태국지점 정상 운영중]

[중국 지점 대련, 청도, 위해 운영종료]

위해 첫 원정대 후기 2부 ✅ 1 천수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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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글은 2박3일중 첫째날 일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극히 본인의 주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적은 글이니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이 있다면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출발!! 위해로!!

 

제가 하는일이 영업직회사원이다 보니 일특성상 낮,밤없이 일을 합니다. 여행전날도 어김없이 일하느라 새벽까지 일을 하다가(동생들도 같이) 부랴부랴 챙겨서 오전비행기를 타기위해서 새벽공기를 맡으며 인천국제공항으로 차를 타고갑니다. 이때가 제일 설레이는것 같습니다. ㅎㅎ

공식주차대행예약을 통해 주차를 하고 부푼 마음으로 공항을 갑니다. 성수기다 보니 관광객들 엄청 많네요ㅋㅋ

티켓팅,자동출입국심사등록,공항환전,로밍을 하고 재빠르게 면세점을 갑니다. 면세점가서 담배 및 호텔에서 먹을 양주한병 사갑니다.

 

1시간 30분정도 비행기 시간이 남아 핸드폰 어플을 통해 간단한 중국어회화 공부를 해봅니다. 어렵네요.......;;드디어 출발합니다. 셋다 피곤했는지 비행기에서 잠들었네요 빠르게 위해를 도착했습니다. 시차는 1시간정도 납니다.

공항에서 내리자 마자 핸드폰을 켜니 로밍이 되면서 3G로 잡혀 답답할 정도로 느리네요ㅠㅠ

공항의 첫이미지는 화장실을 들어가보니 나름 깨끗합니다. 엥??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깨끗하네요 거기서 부터 청도는 이전에 가봤지만 그냥 그럭저럭 중국이구나 하는 느낌이었다면 3일간 느꼈던 위해의 깨끗함은 신선한충격이었습니다.

 

입국심사후 2층에서 1층 내려가기전에 밑을 슥 한번 봤더니 "김진욱"이라는 팻말을 들고있는 형님포스의 인상을 가지고 있는 한분이 서계십니다. 혹시나 또다른 김진욱 팻말을 들고있는분이 있으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하며 1층을 내려가 밖으나가서 셋이서 담배피며 이야기해봅니다. 셋다 너무 쫄보인거 같네요 ㅎㅎㅎㅎ

동생1 다가가서 이야기해봅니다. 많은 후기에 등장하셨던 그글로만 보던 양과장이셨습니다. 아까위에서 봤지않느냐고 아..... 위에서 보셨나봅니다..... 살짝 기분상한거 같습니다. 졸졸졸 저희는 차로 갑니다. 차 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차를 탈때가 제일 덥습니다. 1시간정도 더가야 한다고 합니다. 조용히 핸드폰을 내미시며 어떤 언냐를 원하시냐고 물어봅니다.

그때 누군가 전화오시며 잘놀다가라고 하십니다. 사장님인듯 합니다. 여행기간동안 뵙지는 못했지만 다음에 갔을때 꼭뵈으면 합니다.ㅎㅎ

 

첫째날 초이스

동생1:싸싸(한국말 잘합니다.) 동생2:샤샤(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저:슈우리(어쩌다보니.....)

 

호텔로 가는 차안에서 초이스를 합니다. 동생1은 한국말잘하는 언냐로 초이스했고 동생2는 샤샤 저는 본의아니게 양과장님이 슈우리 하라고 해서 자연스러운 초이스가 되었습니다. 모두들 ok라고 하였고 그말로만 듣고 4대언냐들을 볼수있겠구나 하였습니다.

출발전부터 저희는 마음을 비우고 4대언냐들에 너무 집착하지말고 한번도 언급되지않은 언냐들을 개척해보자고 그렇게 약속을 하고 갔는데 그렇게 되었네요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하루정도는 밤스킬이 화려한 4대언냐들을 체험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만................ㅠㅠ

 

일정의 시작

 

차를 타고오면서 시간이 점심쯤이라 그런지 도로에 차도 별로 없고 사람도 별로 없습니다. 건물은 있는데 유령마을 같습니다. 1시간쯤을 달려 익숙한 한국말로 된 간판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중국인지 한국인지 헷갈려 하고 할때쯤 바다가 보입니다. 피곤해서 그런지 별감흥 없습니다.

 

양과장님이 점심먹고 호텔가자고 하셔서 한식집으로 가서 각자 육개장,꼬리곰탕,설렁탕 시켜서 먹습니다. 한국에서 먹던맛과 별차이가 없습니다. 식당이 꽤큽니다.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으나 고기집과 설렁탕을 대표로 하는식당 같습니다. 밥먹던중 동생1이 양과장님께 폭풍질문합니다. 양과장님 밥먹고 얘기하면 안되겠냐고 질문커트 시키십니다. 성수기다 보니 양과장님 많이 피곤해 보이십니다. 담배는 끊은지 3년만에 핀다고 하시며 담배 많이 피십니다.

 

드디어 호텔로 갑니다. 센터호텔 위치좋습니다.  호텔로 들어가니 너무 시원합니다. 체크인전에 양과장님이 3개의 묵직한 봉지를 가지고 오셨는데 자세히 보니 라면,맥주,물,음료수가 들어있었습니다. 9층에 방을 배정후 10분후 방에서 보자며 양과장님과 짧은이별(??)후 짐과 봉다리를 가지고 방으로 가봅니다.

 

안이훤히 보이는 욕실과화장실 건물에 막힌 뷰 두개의 침대가 놓인 방이었습니다. 짐정리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방여기저기 둘러봅니다. TV도 틀어보니 한국3사(MBC,KBS1,2,SBS) TV채널나옵니다. 물도 잘나오고 있을꺼 다있습니다. 과일도 바나나2개 복숭아1개 있습니다. 에어컨도 빵빵하진 않지만 시원하게 나옵니다.

 

10분후 흩어진 일행들은 저의방으로 모였고 양과장님도 오셔서 기본비용결제와 첫째날 오후일정에 관한 의논을 합니다.

 

마사지----------->호텔휴식------------>저녁식사(언냐들접선)------------>KTV(789)----------->호텔(꿈나라)

이렇게 하기로 결정하고  10분후 호텔로비서 모여 마사지를 가려고 했으나 동생2가 피곤하다며 언냐들과의 꿀잼을 위해 마사지를 포기하고 체력보충차 호텔서 잔다고 합니다. 개인의 의견을 존중하여 자라고 하고 동생1과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10분정도 이동후 왠지 간판을 보니 마사지 거리인듯한 곳에 있는 한국말로 되어있는간판 마사지샵으로 들어가서 가게슬리퍼를 신고 양과장님이 2층 올라가라고 합니다. 끝나고 다시 만나자며......

 

2시간 전신마사지라고 합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자야지 하는생각으로 둘다 멍때리고 있습니다. 중국은 여름에도 뜨거운차,물을 줍니다. 미리 차가운물,얼음물달라고 해야합니다. 녹차를 준것같은데 잔이 너무 뜨거워서 드는것 조차 힘듭니다.

5분후 검스에 빨간치마 하이힐을 신은 딱봐도 20대 초중반의 언냐들이 들어옵니다. 응?? 뭐지?? 대게 마사지해주는 언니들은 찜질복비슷한 옷을 입고 오는게 대부분인데 특이했습니다. 딱봐도 불편해보이는데 어떻게 마사지를 해준다는거지?? 동생1과 저는 깊은 의문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후기에서는 마사지가 좋다는글만 봐서 다른의미의 좋다는것이 있는지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마사지해주는 언니들 이쁘게 생겼습니다. 아니 저정도만 되어도 같이 놀수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계속 말걸어 옵니다. 동생1 키도크고 잘생겼습니다. 동생1 마사지언니가 계속 동생1에게 말도 걸고 사진도 찍고 잠을 못자게 합니다. 동생1 마사지언니는 23살 제 마사지언니는 28입니다. 핸드폰어플로 번역하며 대화하는것도 한계가 있으나 하하호호 시간가는줄 모르며 2시간흘러갑니다. 2시간 더받고 싶었습니다.  혹시나 다른서비스를 기대하신다면 그런거 없습니다. ㅋㅋㅋㅋ

동생1과 뭔가 있을것이다 하였지만 뭔가는 없었습니다. 내일도 올꺼라고 하니 자기들 선택해 달라고 합니다. 번호 기억하고 낼또 보자고 하고 룰루랄라 나오면서 호텔서 자고 있는 동생2에게  마사지안받았던것에 대한 후회를 하게끔 동생1과 작전을 짜봅니다. 오늘은 뭔가 일이 슬슬잘풀린다며 기분이 최고조로 업되고있습니다.

 

발마사지부터 부황도 해주고 꺾기,머리지압등 굉장히 시원합니다. 동생1은 발톱도 깎아주더군요ㅎㅎ 이때까지만 해도 내일은 오전,오후 마사지 마지막날도 마사지 받고 가자고 약속합니다. 이약속은 그다음날 처참히 깨집니다.

 

마사지 받은후 호텔로가 1시간후 로비서 다시모여 저녁먹으러 갑니다. 해물찜이라는 것을 먹으러 갔습니다. 룸으로 들어가니 언냐들 미리 와있습니다. 그들의 첫인상은

 

샤샤: 이쁘게 생기고 조용조용히 파트너 잘챙겨줍니다. 미드 C

쌰쌰: 한국말,한국어 잘합니다. 한국자주온답니다. KTV에서 가이드역활 ㅋㅋㅋ 미드 C

슈우리: 포스강합니다. 이쁜건아니지만 몸매좋고 옷야하게 입습니다. 속옷도 야합니다. 미드 적당함

 

착석과 함께 간단한 파트너들과의 인사후 해물찜을 먹는데 파트너들 자기들은 안먹고 저희들만 계속 까서 줍니다 진짜 폭풍흡입 입니다. 천천히 먹고 싶은데 빠르게 입으로 넣어줍니다. 슈우리가 제일 빨리 줍니다. 빨리가서 뭐할려고,,,,,,,,,,,,,,

맥주만 먹기 배불러서 한국사람답게 소주시켜서 소맥먹습니다. 슈우리 술조금만 먹으라고 합니다.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조금먹고 싶지만 KTV를 가서 그럴수 없게 되었습니다.

 

너무 급하게 저녁을 먹다보니 금새 배가 불러져서 술도 얼마 못먹고 KTV로 향합니다. 공항에서 숙취해소제를 잔뜩사간터라 술먹기전에 술먹고난후 그다음날 좀비가 되지않기위해 챙겨먹었습니다.

KTV가는 차안에서 슈우리 계속 바지 가운데를 자꾸 조물조물 만집니다. 저녁먹을떄부터 위챗으로 야한 사진 보여주며 전투에 대한 강한의지 나타냅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저는 저녁에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슈우리 후기에서 보던데로 질투심하며 잘삐집니다. 일부러 다른 파트너들 안쳐다봅니다. 하자는 데로 다해줍니다. 이언니 열정적입니다.

 

KTV도착했습니다 건물으리으리 합니다. 역시 클라스가 틀리네요 룸으로 가는길에 KTV언니들 초이스대기하는 모습을 보니 이쁩니다. 슈우리 몰래 봤습니다. 젠장...

 

룸도착후 바로 789게임들어갑니다. 밑도 끝도 없이 789게임 들어갑니다. 후기에서는 공주라는 분 이쁘다고 한거같은데 아닌것같습니다. 양과장님 피곤하신지 싸싸에게 통역을 맡기고 저희들끼리 놀라며 밖에서 대기하신다고 합니다.

녹차3 고량주1의 비율로 제조 들어간후 밥그릇에 주사위2개 던져 게임시작합니다. 역시.......걸리는 사람만 걸린다고 계속 999999걸립니다. 저만........... 슈우리 흑기녀 해줍니다. 둘다 많이 먹으면 안되는데.... 먹으면서 느낀건데 술이라는 느낌보다 연속 4번 5번 원샷때리다 보니 물마시는 기분입니다. 은근히 취기가 올라오는거라 술먹는다는 느낌이 들지가 않습니다.

 

3병먹고 다같이 한병더 먹자고 외치고 그거먹고 또  시켰습니다.(총5병) 미쳤습니다. 적당히 먹어야합니다. 789게임은 경험만 해보시고 KTV는 하루만 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추가요금의 압박이 있습니다. 저녁식사부터 KTV게임까지 스피드게임했습니다. 노래도 부르고 옷도 벗고 춤도 춘거같은데 기억이..... 2배속의 속도로 술을 마셨고 호텔 들어갔을때의 시간이 한국시간으로 오후 8시30분이었습니다. 하하....

 

호텔서 각자의 방으로 간후 슈우리 옷을 훌렁 벗는데 엄청야한속옷 입고 있습니다. 슈우리 먼저 씻으러 간사이 양과장님께 받은 약 먹어봅니다.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똘똘이가 반응 안합니다. 샤워후 전투를 시작하였으나 똘똘이의 무반응으로 슈우리 막 뭐라뭐라 그럽니다. 난감합니다. 자고 중간에 일어나서 하자고 했더니 안된답니다. 자기는 무조건 3번은 해야한다고 합니다. 등에 식은땀 한줄기가 흐릅니다. 어떡하지??? 한번시도 했으나 실패로 인해 방법을 강구하던중 과음의 여파로 저는 먹었던 술들을 개워내고 자야만 했었습니다. 슈우리도 술을 많이 먹었는지 엄청 개워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눈떠 시간을 보니 새벽2시입니다. 슈우리 옆침대에서 자고 있습니다. 피곤했나 봅니다. 저도 피곤해서 잘려고 했으나 갑자기 자는줄 알았던 슈우리가 뒤로다가와 영어 중국어 섞어가며 야한말합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샤워하러 가는데 같이 따라옵니다. 같이 양치질 샤워하고 전투 돌입합니다. 똘똘이 반응 엄청 옵니다. 2시간에 한번씩 했습니다. ㅅㄲㅅ스킬이 장난아닙니다. 뽑힐정도의 흡입력으로 똘똘이를 가만놔두지 않습니다. 심지어 자기 화장실가는데 똘똘이 부여잡고 같이 가자고 합니다. 베이비베이비 하면서 계속 만집니다. 새벽2시이후 9시까지 계속 하자고 조릅니다. 지칩니다.ㅠㅠ

 

너무 적극적이어도 힘들더군요 4번했습니다. 조식먹자고 찾아온 동생들도 신음소리 듣고 조용히 갔다고 합니다. 슈우리 9이에 간다고 합니다. 택시비 100위안 챙겨주며 가면서 하는말이 저녁에도 자기랑 x스하자고 합니다. 일단 알겠다고 약속하고 보냈습니다.  그후 위챗이 계속오는데 2일 연속은 힘들것 같습니다.

 

이렇게 첫째날의 천국같던 하루가 끝났습니다.

 

둘째날도 써야하는데 너무 길게 썼네요 글로 담을수 없는  감정표현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Ps.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나머지 후기는 짧게 하도록 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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