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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얼생생후기

[달콤한 인생 태국지점 정상 운영중]

[중국 지점 대련, 청도, 위해 운영종료]

8월 4~7일까지 위해를 3박 4일 다녀온 후기 입니다.✅ 1 세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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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하게 후기 적어볼까 합니다.

 

처음엔 솔직히 조금 무섭기도 했습니다. 어디 팔려가는건 아닌지도 걱정하기도 했구요

 

예약도 위챗으로만 해서 위해공항 도착하고 나서 누굴 찾아야 될지 막막하던 차에

 

일행으로 갔던 친구 녀석이(친구는 총 두명 저까지 세명으로 갔습니다.)

 

정실장님을 잘 찾더군요(처음 위해 가시는 분은 달.인 사장님 이름 아시면 바로 찾을수 있을듯합니다.) 

 

어찌 됐든 잘 위해 공항에서 실장님 찾아서 차타고 이동하면서 언니들을 골라봅니다

 

(친구중 한명은 이사이트를 아예 모르고 갔고요 굳이 누굴 초이스 해야되나 하는 생각으로 갔습니다.)

 

친구 한명은 이한, 전 프로필에 없는 안췐, 또 한명은...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ㄷㄷ;;

 

맨 처음 날

 

3박4일을 예약하고 가서 시간이 많던 우리는 11시에 호텔방에 들어가서 짐 정리후 간단히

 

오늘 점심먹고, 안마 받고, 철판구이 먹고 KTV가서 술 먹는걸로 정하고 점심은 

 

아침을 공항에서 10시에 먹어서 배가 안고파서 한국식 짜장면으로 했습니다.

 

그러고 나선 센터호텔 앞에 있는 공원서 배도 꺼뜨리고 사진도 찍을겸 다녀오고 호텔서

 

6시까지 뒹굴뒹굴하고 나가봅니다. 철판구이집에 도착

 

이름 모르는 언니(친구 파트너라고 칭하겠습니다)가 제일 먼저 와있더군요

 

그리고 다음 제 파트너인 안췐이 왔고 이한이 제일 마지막에 왔습니다.

 

처음엔 다들 살짝 어색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좀 지나자 친구파트너와 이한은 옆에 꼭 붙어서 옆에서 먹여주고 하나

 

제 파트너는 약간 많이 어색해 하는거 같더라구요.(처음엔 이게 부러웠죠 ㅋㅋ)

 

자 파트너 이야긴 술집에서 다시 하고 철판구이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생각보다 음식이 많이 나옵니다. 먹다보면 배불러요(가격도 일행3인기준 1800위안정도)

 

저녁을 정말 배부르게 먹고 술마시러 갑니다.

 

약간의 어색한 시간은 술을 마시면서 게임, 노래등을 하며 풀고(이건 대충 인당 1200위안? 1100위안정도 같더라구요)

 

마지막엔 안췐의 밤비노 댄스.. 잘 춰요 대박 이거 좋습니다.

 

마지막엔 뭐니 뭐니 해도 밤일 이죠.

 

제 파트너인 안췐은 음.. 생각보다 이쁩니다. 가슴도 크로 몸매도 좋아요  

 

그리고 일단 시작하면 빼진 않아요 오히려 적극적이 된다고 봐야할까요?

 

제 동생도 많이 쪼여 주고 키스도 잘하고요 그런데 화장실에서 있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아요

 

두번하고 안췐이 화장실 가고 기다리는 시간에 잠이 들어버렸으니..;;; 또 할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일어나는 동생녀석을 살짝 다독이며 안췐의 몸을 만지다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클리를 살짝씩 살짝씩 아프지 않게 자극하다가 못 참겠어서 브라를 풀고 본격적으로 파팟

 

끝나고 나니 7시 안췐은 씻으니 7시반 간다고 해서 택시값 쥐여서 보내줬습니다.

 

한숨자다가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니 친구 파트너는 허공을 젓는 느낌이라고 하고

 

이한은 너무 적극적이여서 따먹히는 기분이(쥐여짜인거겠죠) 난다고 하드라고요

 

이렇게 첫번째 날이 지낫습니다.

 

두번째날

 

두번째 날은 다들 파트너를 바꿨습니다. 전 안췐으로 이어 갈라고 했는데 이 친구 피곤하다고

 

안된다고 했다네요(일을 조금 했었나봐요) 그래서 슈우리(질투가 많다는 이야긴 들어봤는데 이렇게까지였을줄은...)

 

한 친구는 동화, 또 한친구는 아또 이름을 까먹었다..생김새는 기억이나는데..신보라닮은 귀여운 여자라고 생각이 납니다.

 

역시나 두번째 날도 그다지 할일이 없어서 점심먹기전까지 뒹글뒹글 점심은 간단히 요로면

 

(친구들에게 중국음식을 먹이고 싶었습니다 ㅋㅋ) 생각보다 양이 많더라고요 ㅋㅋㅋ

 

친구들이 다 먹지 못하고 냅겼습니다. 전 면은 다먹었고요 ㅋㅋ

 

할일이 없어서 안마를 한번더 받고 안마하는데서 3시까지 죽치다가 다시 호텔로

 

뒹글 거리다 저녁먹으면서 파트너들 만나러 ㄱ ㄱ

 

저녁은 호텔 해산물 요리 였습니다.(이것도 대략 3인기준 1800위안 정도)

 

호텔에 도착하니 슈우리가 가장먼저 두번째는 신보라 닮은 귀여운 여자애(이제부터 신보라라고 부르겠습니다.)

 

그다음은 한 30분 후에 동화가 나타납니다

 

(정실장님이 이야기 하시길 매번 늦는다고 하드라고요 ㅋㅋ 동화 초이스 하실분들은 참고하세요)

 

뭐.. 이번 파트너들은 저녁 먹을때 다 챙겨 줍니다.(배불러요 챙겨주는거 먹기에도 바쁜 ㅋㅋㅋ)

 

이때를 신보라를 선택한 친구가 이야기하길 자신의 파트너가 제일 이뻐서 좋았다고 하드라고요

 

뭐.. 확실히 외모로 따지면 신보라>=동화>슈우리 였으니깐요(개인적인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옷 입는걸로 따지면 야한게 슈우리>>동화>신보라긴 했지만요

 

자 이제 저녁도 어느정도 먹었겠다 어색할수도 있으니 다시 술이 좀 들어가야 될거 같아

 

KTV를 가서 주사위를 돌려가며 놉니다. 뭐.. 주사위왕게임하며 여러가지가 있었으나

 

패쓰 아~! 동화 춤 죽입니다. 어제의 밤비노 댄스를 잊게 만들어줍니다. 친구녀석 횡재했네..

 

전 못봤습니다. 이때부터 슈우리의 질투가 터지기 시작했거든요 봤다간

 

기분 못살려 줄거 같아서 살짝 살짝씩만 보고 못봤습니다 ㅜㅜ

 

호텔로 들어와서 다른 후기에서 보는것과 같이 질투가 작렬합니다.(첫번째날 누구냐부터 아주... 절래절래)

 

기분을 맞춰주고 위챗에 아이디도 받지 않았다(아니 못했다)라고 하니 좀 나아집니다.

 

그렇게 한번하고 두번째 동생녀석이 물을 뺄 생각을 안해서 슈우리가 아프다고 그만하자고 해서

 

그만하고 잠 좋아 이런말을 하는 슈우리를 보며 성수기긴 성수기구나라고 생각하며

 

잠에 빠져듭니다. 역시나 일어나 아침을 잘 보내고 9시에 택시비를 쥐여주며 보냅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신보라 닮은 애는 친구가 계속 달려들며 주변에 누가 잇으면 잠을 못잔다고

 

잠이 부족하다고 5시쯤 갔고 동화는 그 전날 동생이 크신분을 만났는지 피가나고 허공을 젓는 느낌이 난다고 하드라고요

 

뭐.. 그렇게 세번째 날이 다가왔습니다..

 

저하고 동화를 선택한 친구는 밀착하고 친구는 딴분인 쟈쟈를 선택해 밀착을 했습니다.

 

세번째 날이 제일 빡빡했습니다. 11시50분? 40분에 보기로 했는데 동화랑 쟈쟈가 조금 늦는바람에

 

온천에 도착하니 1시반정도점심은 거기 있는 식당에서 중국음식(친구들 중국음식먹이기 성공!!)을 먹고

 

온천서 대략 세시간 반정도 5시에 나와서 6시까지 파트너들 준비시간 주고

 

저녁은 간단히 한식을 먹고(총 400위안 정도)! 마지막 위해 봄에서부터 가을까지만 하는

 

공연을 봤습니다.(대략 공연 가격은 인당 800위안+차비 60위안이였나,..?) 멋지더군요 공연의 스케일이

 

틀리더라구요

 

뭐... 밤일은 전 어제와 비슷해서 패쓰 많이 피곤해하는것 같드라고요

 

그리고 동화는 어제완 다르게 마치 거부하는것과 같은 쪼임이라고 친구가 이야기 했고요

 

또 쟈쟈는 에... 앞의 두명보단 친구가 낫다고 하드라고요(개인적인 취향임을 알려드립니다.)

 

이렇게 삼일째 마지막 밤이 가고..

 

친구 한녀석은 내일 출근해야 된다고 절망해 있고 전 일단 8/8일까지 숴서 후기 쓸 내용 생각하고

 

또 한 친구는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고 ㅋㅋㅋ 점심은 간단히 한식먹고 커피 마시고

 

공항와서 뭐.. 한국 다시 돌아 왔습니다.

 

P.s  정실장님이 많이 신경써주셔서 재밋게 다녀 왔고요

 

       시간되면 또 다시 가고 싶습니다. 이번엔 좀 간단히.. 지출이 심하긴 하네요 ㅋㅋㅋ

 

        그리고 사장님 못뵈서 아깝긴했으나 사장님이 정실장님(사장님은 정마담이라고 부르시더라구요 ㅋㅋ)

 

        덕분에 잘 놀다 갑니다.

 

간단히 적을라고 했는데 적다보니... 이렇게 됐네요 ㄷ ㄷ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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