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후기예요...쓸까말까 고민하다 .... ✅ 1 도쿄빠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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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주 2박3일 다녀왔네요....
몇마디로 먼저 결론을 말하면... 첫째는 크게 기대하지말아야 할것...
둘째는 여유있게...많이 여유있게 추가금 계획잡으실것...
셋째는 후기에있는 아가씨보다 괜찮은 친구들도 있을수있다(?)라는거...
세줄만봐도 느낌오시겠지만 저희는 내상에 가까웠습니다~
다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고 기대치도 다르기때문에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젊은손님은 비추이며 여자가 항상 맞춰주고 하는 편한 데이트를 기대한다면 좋을수도 있겠다 생각은 드네요...
저는 출발부터 수우리 동화 생각했고 일행분은 현지 초이스...
첫날 수우리가능했고 형님은 이한..
수우리.... 후기와 다른꺼 없이 정말 들이댑니다...외모만 본다면 정말 비추입니다...
대신 적극적이고 밤새하실분은 딱이겠네요... 전 그닥 맘에 안드는데 밤새 달려들고 거기에 침을 뱉어가며 먼가 상황극을 연출하려 하는거 같은데... 말도 안통하고 그닥 아래 느낌도 좋지는 않았습니다.. 생리 전인지 냄새까지 조금 났구요...
샤샤는 첫이미지는 이쁜얼굴이였습니다.... 몸매는 쭉쭉빵빵이런거 기대마세요... 절대 기대마세요...
첫날 좋았던거... KTV 공주 얼굴... 남진수 과장... 끝!
첫날 실망한것... 초이스 선택의 폭이 생각보다 정말 없어요... 물론 겹치는 일행들 때문에 안되는 아가씨는 그렇다 쳐도
안되는 아가씨... 이쁘지않은 아가씨.. 빼고나면 10명도 안된다는거...
둘째날... 정말 더 고르기가 힘들어 집니다... 첫날 보다 더 좋아야한단 생각에 고르고 골라보지만 없습니다...
맛사지사가 위해 에서 최고 이쁜거 같네요...
형님 쟈쟈 선택후 저는 선택할 아가씨가 없습니다...ㅠㅠ 두명 선택했지만 다 안된답니다..
맛사지 받고 있으니 원래 사진엔 없던 아가씨 어떠냐 물어보네요...
괜찮아보여 초이스... 이 소 라는 아가씨네요..
저녁식사 자리에서 두 아가씨 보니 어제와 비교할수없이 이쁩니다... 특이 이소는 작고..귀여운데 얼굴은 정말 이쁘네요.. 순수해보이기도 하고...
쟈쟈는 몸매는 날씬하고 키는 보통정도.. 특별히 미인은 아니지만 보통은 되보이네요...
전 밤에 특별한건 없지만 착하고 귀여운 아가씨랑 데이트하는 기분이라 둘째날은 좋았습니다... 한국와서도 친구처럼 연락오는게 귀엽고 순수하긴하네요...
둘째날 좋았던것... 맛사지사... 정말 이뻤습니다...물론 셋째날보니 정말 못생긴 맛사지사도 걸리더군요 ㅠㅠㅋ
역시나 공주... 남과장님과 시간은 좋았습니다...
이소라는 친구는 밤에는 좀 실망이지만 정말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일행형님도 쟈쟈는 그래도 조금 만족...
핸드폰으로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머라쓴지 기억도 안나네요...
무튼 결론은 아가씨들 저녁식사에 만난후 같이 놀고 교감쌓기에는 KTV 말고는 그닥 선택할게 없어요..
회원님들처럼 공연을 본다던가.. 맛사지를 같이 받는다? ㅡㅡ 그건 그닥 아가씨랑 대화도 놀지도 못하고 호텔을 가야하자나요..
그래서 이틀이나 KTV -호텔....추가가금이 인당 1000이 넘어갑니다...
식사도 포함금액이 한끼에 50원입니다...;; 짬뽕하나가 30-40이니 말그대로 식사마다 추가금...
솔직히 목적이 아가씨와 즐기기위해 간거기에 추가금 그리 없이 즐기고 싶은 맘이였지만 선택할수있는게 그리 많지않아요..
적당히 놀고 먹는다 생각했는데도 인당 60-70은 나오네요..
항공료 비자 기본금에 추가금까지 생각한다면 200이 넘어가는 돈을 2박에 쓰는 셈이네요...
다른것보다 가격대비 많은 실망입니다..
데이트느낌이나 순수하고 착한이가씨에 초점을 맞춘다면 만족하실순있겠지만
강남급의 아가씨는 아니라고 공주나 맛사지사 정도는 되야 가격대비 만족할수있지 싶어요..
무튼 개인적인 생각이니 선택은 회원님들 몫이라 생각되네요...
어떤 목적인지 어떤 기대를 하고 가는지 잘 생각해보고 결정했으면 하네요...
그래도 이것저것 신경도 써주고 대화도 많이한 남진수과장은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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