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일 ∼ 8월3일 [4인출정기 3부] ✅ 1 물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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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출발당일입니다. 저와 아우1, 아우3일 새벽부터 기상해서 공항으로
아우2는 경남에서 전날 야간타고 합류였습니다.
환전은 모두 각자 방식으로했습니다.
일단 환전은 반드시 절대로 한국에서 해서 가세요. 현지에서 하면 후회합니다.
정말 후회할껍니다.
현지에서 하면 지금 위해 환율은 한국과 100원 이상 훨씬 차이납니다.
한국에서 환전 제일 싸게 하는곳은 가리봉동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다음은 공항에서 은행 말고 어플로 환전 하는곳도 있었습니다.
저희 일행중 한분이 이방법으로 환전 했구요.
저는 기업은행에서 제가 VIP 고객이라 50% 우대 적용받아 환전
했는데 그보다 더 저렴 하더라구요.
아무튼 환전은 반드시 한국에서 해서 가세요.
은행에서 그냥 환전 해도 현지보다는 저렴 했습니다.
저희팀 기준으로 볼때.....인당 기본전격 빼고.
5000위안 정도 더 들었습니다...
팀마다 어떻게 놀고 즐기냐에 따라서. +- 생각 하시면 됩니다.
저희 팀원들 공통생각이 5000위안 준비 하는게 적당하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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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파티원들 모두 합류해서 함께 제주항공 발권창구로 향합니다.
피서 극성수기라 줄이 엄청 깁니다,,,,,
이윽고 발권마치고 각자의 로밍방식대로 로밍하거 갑니다
저희파티원들 로밍방식도 참으로 다양합니다.
각자의 로밍방식은
내집처럼T 중국플러스 / T로밍 올인원29 / 포켓와이파이 대여 / 데이터로밍.
정말 다양하죠....
제경우는 회사업무상 카톡을 여행중에서 꼭 사용해야합니다
그래서 내집처럼T중국플러스입니다.
중국에서 중국망사용으로 와이파이 해도 카톡안됩니다.
카톡 꼭사용 해야 하시는분은 반드시 한국로밍으로 해야만 카톡 사용할수 있습니다.
위해 여행계획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 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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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로밍완료 하고 모두모여 자동출입국 심사등록 하러 갑니다.
여기도 줄 무지 길어요;;;;;역시 피서 극성수기입니다.
그래도 저희파티원 모두 줄서서 기다리고 등록신청 했습니다.
귀국때는 무지 편했습니다. 귀국시 줄 엄청 길게 있는데
저희는 그냥 자동으로 패쓰, 패쓰, 패쓰, 패쓰,,,,,,자동출입국 심사등록 정말 좋았습니다.
자동출입국 등록마치고 출국장 향하고 통과하고 면세장 들어갑니다.
각자 필요한 물품들 구매 하고 비행기 게이트에서 다시 합류 합니다
우리가 타고갈 비행기 보입니다,,,,정말 작습니다, 왠만한 국내선 비행기입니다.
아마 국내선중에서도 제일 작은 기종의 비행기입니다.
이윽고 비행기 출발 합니다, 들뜬 마음입니다, 오늘밤 드디어 꿈에 그리던 그녀를 품에 안아보겠구나 하고 ,,,,,,,
방금 이륙한거 같은데 착륙한다고 안내방송 나옵니다,, 정말 가깝습니다, 제주도 가는것 보다 더 빠른거 같습니다. 하하하하하
드디어 위해공항에 현지시간 오전11시정각에 비행기 착륙,,,,,,창밖에 보이는 위해공항은 정말 우리나라 지방 공항보다 더 작아보였습니다... 위해공항 완전히 시골 공항 같습니다....
비행기에 내려서 중국 입국심사장으로 향합니다... 줄 무지 길어요....저희가 맨나중에 내렸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입니까.....공항도착하고 1시간정도 공항에 갇혀있었습니다...
하필,,,, 이시간에 입국심사장에 여권인식하는 기계 오류입니다...
비행기에 함께 타고온 약200여명이 한사람도 통과 못하고 전원 갇혀서 있었습니다.
약 한시간 흐르고 기계 작동해서 위해공항 빠져나옵니다..
....,,,,,자~~~~그럼 가이드 접선하러 가볼까요. ....함께 빠른걸음으로 이동합니다......
우리를 행복의 길로 안내할 가이드는 과연 누굴까?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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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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