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29일 위해 3인팟 그냥 후기~~ #2✅ 62 i철빈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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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입니다
오전 8시에 조식을 먹으러 6층에 모여 3명이 함께 조식을 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본인 "쑤우리는 참 후기와 같더라"
동행1 " 쏘야 참 착합니다 마사지도 잘 해요"
동행2 " 왕한 참 착해요 마인드 좋더라구요"
본인 " 그래서 오늘은 누구 할꺼요?"
동행1 " 저는 그냥 쏘야하고 계속 갈라고요"
동행2 " 저도 특별히 다른 친구 없으면 그냥 갈라고 합니다"
본인 "난 오늘까지 쑤우리랑은 못 있겠다 ㅠㅠ"
조식 후 호텔에서 좀 쉬다 11시 30분에 양과장님 만납니다
점심은 신라호텔 중식부 출신의 쉐프님이 하신 다는 한국식 중화요리 집
해물짬뽕과 삼선간짜장 그리고 삼선볶음밥과 탕슉을 시켜 먹었습니다
볶음밥은 훌륭합니다
요즘 한국 중국집들이 볶음밥에 짜장을 부어 주면서 볶음밥 자체의 맛이 많이 떨어졌는데
이 집의 볶음밥은 간만에 꽤 맛있게 먹는 볶음밥이었습니다
탕슉도 괜찮았습니다
전 짬뽕을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라 하지 않아서 짬뽕은 잘 모르겠습니다
점심 식사를 하면서 저는 달인사이트 프로필에는 없는 위신 이라는 처자를 양과장님께 추천 받아 콜을 하고
또 다시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이번에도 10번 29번을 요청 하였으나 불발
양과장님의 추천으로 7번을 하려고 하였으나 7번은 에이스인 관계로 예약 폭주
또 아무나 들어옵니다
번호를 기억하고 싶지 않은 옥타곤에서 1:1로 붙으면 한 방에 저를 테이크 다운 하여 파운딩을 날릴 거 같은
처자(어제와 다른 처자입니다)가 또 저를 담당 합니다
속으로 젠장을 외치며 살살 해 달라 요청을 하고 그냥 눈 감고 잡니다
마사지를 다 받고 다시 호텔로 이동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사고 카드 결제하려고 하였으나 은련카드 외에 사용불가
현금 결제 후 커피를 마시고 센터호텔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샤오미 매장에 들러
구경을 하며 제품을 보았으나 없는게 너무 많더라구요
최신 버전의 제품은 거의 없고 로봇 청소기나 가습기등도 한 세대 전 버전만 있더군요
동행들과 같이 샤오미 매장에서 샤오미 펜과 블루투스 스피커를 하나 사고 카드로 계산을 하러 하였으나
역시 은련카드 외엔 사용 불가 (북경과 상해 샤오미에서는 비자나 마스터 카드 모두 사용 가능하던데.....)라는 대답을 듣고
현금으로 계산 후 호텔에 다시 들어가 잠시 쉬다 저녁 먹으러 이동 합니다
식당에 들어서니 왕한이 와 있더군요
그래도 어제 한 번 봤다고 "너 왜 왔어? 가"라고 농담을 하며 자리 잡고 앉으니
저의 파트너 위신이 들어 옵니다
키는 적당 외모도 평범 다리는 날씬 똥배는 살짝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다만 좀 나이 들어 보입니다
그러나 전 어린 친구들 보다 약간 나이 있는 친구들을 좋아라 해서 좋았습니다
이 친구도 한국말을 조금 하며 살갑게 잘 챙겨 주었습니다 착하더라구요
그리고 요가를 마치고 레깅스를 입고 쏘야가 입장하여 모두 함께 저녁을 먹습니다
저녁 식사는 사슴고기를 파는 곳 이었습니다
사슴고기 제법 괜찮습니다
아주 맛있지는 않지만 한 번 먹어 볼만 합니다
다만 단 맛이 좀 강한테 그 식당 음식 전체가 조금 단 맛이 강했습니다
사슴고기 튀김과 동파육 등등 거하게 시켜 먹고
또 다시 KTV로 향합니다
달사님 겨울에 저녁에 뭔가 다른걸 할 수 있는걸 찾아 주시면 좀 더 재미지게 놀다 올 수 있을 듯 합니다 ^^
KTV에 들어 가니 어제 그 무표정의 공주가 웃으며 반겨 주내요
낯 가리나 봅니다
한번 봤다고 친숙하게 대해 줍니다
오늘도 역시 789 대신 주사위 5개로 하는 주사위 게임을 합니다
어제는 제가 그 게임의 룰을 전혀 몰라서 쑤우리가 대신 했고
오늘도 룰을 몰라 지켜만 보다가 제 파트너가 걸리면 같이 녹차 먹어주고 하다가 중반쯤 룰 파악을 완료 하고
게임에 참여 하여 나름 재미지게 KTV에서 놀다가
호텔로 향합니다
호텔 이동 후
뭐 정해진 수순대로 샤워 하고 파트너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 서비스를 받습니다
이 친구도 오럴에 재주가 있습니다
딥 쓰로틀까진 아니지만 아주 능숙하고 현란하게 오럴을 구사합니다
이 친구도 똥배만 아니면 몸매는 나름 훌륭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타입의 허벅지 가늘은 다리 이쁜 여자입니다
가슴도 B+ 정도이나 중력의 힘을 이기지 못하는 가슴이지만 꽤 괜찮았습니다
밤일도 쑤우리 만큼은 아니지만 만족감을 줄 정도로 잘하고
수중전까지는 아니더라도 물도 많고 같이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제가 40대가 된 이후 시체족으로 가고 있는 단계라 그런지 애무를 많이 해 주기도 귀찮고 많이 해 주지도 않았지만
조금만 해줘도 좋아라 하고 잘 느끼더라구요
그렇게 1차전을 끝내고 침대에 같이 누워 "너 몇 살이야? 구라치지 말고 사실대로 말해" 라고 하니
죽어도 28살이라고 합니다
그래 보이지 않지만 그냥 믿어주기로 하고 어제 쑤우리와의 밤으로 피곤하기도 하여 난 잘 테니
넌 너 하고 싶은걸 하라 라고 말한 후 전 잠들었고 그 친구는 언제 잠들었는지 모르겠으나
새벽에 방이 느므 건조하여 잠시 깨니 제 옆에 달라 붙어 자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꼬옥 안아 주며 다시 잠이 들어 아침에 알람 소리에 맞춰 눈을 뜹니다
어제 밤과 비슷한 패턴으로 2차전을 치루고 위신을 집으로 보내고 조식을 먹으러 6층으로 향하며
파트너들과의 모든 일정을 마칩니다
정산과 총평은 다음편에.....
Comments
99 총무111 2018.11.3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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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음 쑤우리 붙박이를... ㅋㅋ
즐거우셨던거 같내요.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맛있는걸 먹는게 참 부러워요.
62 i철빈i 2018.12.0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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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우리 붙박이는 버겁습니다 ㅠㅠ
99 총무111 2018.12.0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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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총무111 2018.11.3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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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고기는 첨들어보는데... 한번 맛보고 싶내요.
99 cuzzi 2018.11.3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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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말도 못 먹었는데, 사슴이라. 가서 먹어보고 싶으나 동행을 모으기가 쉽지 않네요.ㅎㅎ
찬스의 197 럭키 Point!
62 i철빈i 2018.12.0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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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같은 특유의 향도 없고 맛있더라구요
음식이 좀 덜 달았으면 더 맛있었을텐데......
7 사랑줄께 2018.12.01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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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가요
4 남쪽58 2018.12.0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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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갑니다
4 마라 2018.12.0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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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
6 마노마노헐 2018.12.0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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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고있어요!!

M TOP달인 2018.12.0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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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감사합니다 후속편 기대할게요^^

61 돌도리 2018.12.02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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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후기입니다
8 야스팅 2018.12.0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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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찬스의 274 럭키 Point!
5 쓰리고마때 2018.12.0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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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팅 자주 갔던곳인데 ㅋㅋㅋ 방갑습니다 야스팅님
6 돌망치 2018.12.0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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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3 정지기 2018.12.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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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먹는것두 대륙스탈은 ..ㅎ
8 파란창 2019.01.0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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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는 첨 정한 파트너가 짱인걸까요...
99 김멍 2019.01.2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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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중국집 참 맛있었어요 ㅎㅎ 매운걸 잘 못먹는데 짬뽕 국물이 아주 기가막혔던것으로 기억합니다.
1 아네모네 2019.03.0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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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맛있어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6 카마규라 2021.08.1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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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그림 음식은 맛있어보이네요
댓글목록1
두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