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29일 위해 3인팟 그냥 후기~~ #1 ✅ 62 i철빈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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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29일
따끈따근하지만 차별성 전혀 없는 위해 후기 입니다
모두들 유시민의 글쓰는 방법에 대한 책을 읽으신 건지 아니면 필력을 타고 나신 건지
글 잘 쓰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후기를 쓸까 말까 고민 하다가 귀국날 점심 식사중에 걸려온 달사님의 반협박( 저만 그렇게 느낀겁니다 ㅋ)
후기 강요로 후기를 남겨 봅니다
다른분들의 글에 비해 재미도 없고 별 다른 내용도 없겠지만 그냥 보세요
이런 저런 경로를 통해 달인을 알게 되고 눈팅을 하다가 위해에 대한 후기를 보게 된 후
한 명의 매니저에게 엄청난 관심이 생겼습니다
누굴까요..?
예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쑤우리' 였습니다
과연 후기와 같을까..?
설마 저런 애가 있을까....?
진짜라면 한 번은 보고 싶다... 로 시작되어 언제 갈까를 생각하다가
아.. 난 술을 못 먹는데 가서 뭘 해야 하나..
가서 하루 종일 붕가붕가만 할 수도 없고 (일단 체력이 안되고 ㅜㅜ)
시간이 안 맞아 같이 갈 사람도 없어 생각만 하다 에라 모르겠다 혼자라도 가자라고 맘 먹고
일단 가서 술도 안 먹어서 가이드 한테 도움 안되는 진상 손님 한 번 하지 뭐 라고 생각하고
항공권 지르고 달사님께 텔레그램으로 "위해 1인 견적 부탁드려요" 라고 보내니
10분정도 뒤에 복붙 답변이 주욱 오더군요
이러쿵 저러쿵 달사님께 몇가지 물어 보고 위해 담당자분과 텔레그램으로 대화 후
본론에 들어 갑니다
쑤우리 동화 되나요?
쑤우리 콜 동화 안됨 이라는 답변을 받고 오케이 쑤우리라도 만나보자라며 기대반 걱정반으로 출발 날짜를 기다렸습니다
예약을 하고 하루이틀 지나니 점점 혼자 가도 되나 싶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달인 사이트에 함께 가요를 올립니다
글을 올리고 나니 두 분이 연락을 주셨고 한 분은 출발 전날 확정을 주셔서 우여 곡절 끝에 3인팟으로 출발 합니다
본인 (47) 동행1 (44) 동행2 (33) 이렇게 3명이 대한항공을 타고 위해 공항을 도착 하여
입국장을 나서니 입국장 오른편에 "와 뭐 저런 사람이 가이드를 하냐...." 싶게 생긴 무서운 분이 나와 계십니다
네 맞습니다 양과장님입니다
일단 대화를 시작하니 너무 좋으신 분인데 처음 보면 살짝 놀랍니다 ㅋㅋㅋㅋㅋ
7인승 뷰익에 올라타고 업그레이드 신청한 센터호텔로 향합니다
가는 동안 파트너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앤앤 되나요?
양과장님 "앤앤 생리 시작 했답니다"
샤샤 되나요?
양과장님 "샤샤 제주도에 있습니다"
야치 되나요?
양과장님 "야치 고향 갔습니다"
왕루 되나요?
양과장님 "왕루 이제 안합니다"
이래 저래 안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호텔에 도착해서 방 배정 받고 한 방에 모여 양과장님의 핸드폰에 집중합니다
사진을 보여 주시는데 프로필에 안나온 처자들도 꽤 됩니다
양과장님의 추천으로 동행1은 쏘야를
동행2는 왕한을 초이스 하고
저는 사대천왕이라는 쑤우리를 선택 합니다
양과장님이 주신 음료와 맥주 그리고 라면이 들은 봉다리를 한 개씩 들고 방에 짐을 푼 후
다시 만나서 마사지 샵으로 향합니다
후기에 10번 29번이 좋다고 올리셔서 선택 하려고 하였으나 실패
아무나 들어옵니다
그 중 한 명 (33번입니다)은
"음.. 저 친구랑 1:1로 붙으면 내가 지겠다..." 싶은 마사지사가 저를 담당 합니다
역시나 북경 상해 광저우 중경 심천 심양에서 수 없이 많은 마사지로 단련 된 저도 통 통 통을 외치며
살살 해달라 애원을 하게 됩니다 ㅠㅠ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통이 아프다는 중국말이더라구요
제가 아는 몇 안되는 중국말 중 하나입니다 ㅜㅜ (지금도 어깨 부위는 살짝 아픕니다...)
다른 분 후기에도 있는 내용이지만 마사지사 언니들의 복장이 살짝 므흣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내 담당보다 옆에 사람 담당을 보기가 더 편합니다
머 하여튼 마사지를 마치고 차에 타기전 양과장님이 손에 쥐어주신 불개미를 챙기고
어찌보면 코스 처럼 되어 버린 철판요리 집으로 향합니다
가니 파트너들이 먼저 다 와 있더군요
방에 들어가자 마자 바로 "아... 저 여인이 쑤우리구나.."라고 알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쑤우리의 프로필 사진 언제 찍은건지 모르겠으나 프로필 사진을 보시고
본인 처럼 저 정도면 뭐 나쁘지 않네 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당황 하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
저는 외모 보다는 몸매를 보는 취향이고 특정인 비하는 아니지만 오나미 처럼만 안 생기고 몸매만
되면 좋아라 하는 타입이라 어차피 외모 보고 선택한 쑤우리는 아니기 때문에 저는 크게 상관 없었습니다
올 화이트로 도배한 쑤우리를 보면서 다른 건 모르겠지만 쑤우리에 대한 후기는 참으로 정확하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구두까지 화이트였습니다
타이트한 레깅스 같은 바지위에 랩 스커트를 입고 위에는 탱크탑을 입었으며 오른쪽 가슴위에는 스티커인지 모르겠는
타투가 있고 머리는 허리 부근까지 길게 늘여뜨린 모습이었습니다
다른 두 친구는 저의 파트너가 아닌 관계로 그냥 제가 느낀 대로만 간략하게 기술 하면
쏘야
키 큽니다
타이트한 블랙 스키니를 입었는데 똥배가 살짝 있습니다
얼굴은 탤런트 박은혜를 사알짝 닮았습니다
제 기준에 셋 중에 얼굴은 쏘야가 제일 나으며 프로필 보다 실물이 더 좋습니다
왕한
키는 크지 않으며 눈은 크고 참하게 생겼습니다
다른건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분 후기에도 있듯
쑤우리 손톱 자랑을 우쭈쭈 해주며 같이 이쁘다고 해주고 저녁 먹고
KTV로 갑니다
다른걸 하고 싶어도 할게 없습니다 ㅠㅠ 오로지 KTV밖에....
강성연 공주 그만 두고 없답니다
다른 공주 들어 옵니다
공주는 뭐 그냥 저냥... 좀 무표정한 친구입니다
KTV에서 789가 아닌 주사위 5개로 하는 주사위 맞추기 게임을 하며 술을 못 마시는
저는 술 대신 녹차로 배 채우며 놀다가
호텔로 옵니다
뭐 이후로는 다른 분들 후기에 너무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제가 특별히 쓸게 없내요
불개미 안 먹었습니다
자신이 있어서는 아니고 제가 업소녀들이 제일 좋아하는 타입의 남자거든요
술 안먹지 건들면 잘 서지 그런데 빨리 끝나지 ㅠㅠ
그냥 토끼입니다 체력이 안 좋아서 횟수도 많이 못하구요
쑤우리
다른분들 후기에 나와 있는 그대로 입니다
몸매 좋습니다 똥배 아주 사알짝 있습니다
그런데 이쁩니다 몸매만...
물티슈 이야기
수중전 이야기
등등 다른 분이 쓰신 후기와 동일 합니다
가슴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참젖" 입니다
이런 참젖은 주로 동남아 애들이 많은데... 뭐 하여튼
그립감이 수술 가슴은 확실히 아닙니다
성격은 정말 괴랄 합니다.
전 정말 쑤우리의 3인칭 대화법은 전혀 적응 할 수가 없었습니다
"쑤우리 이뻐?"
"쑤우리 좋아?"
"쑤우리 변태 오빠도 변태?"
"쑤우리 안에 싸줘"
"오빠 베이비 쑤우리 입에 퓨퓨" 등등
거의 모든 대화가 3인칭 대화입니다
그리고 종 잡을수 없는 기분의 상태 등등 감정선의 기복이 좀 심한데
살살 달래 주면 또 금방 풀어집니다
성격은 귀엽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
다른 분들 글 보면 질투가 심하다고 하는데 질투도 심하고 약간의 열등감 같은거도 있는 듯 합니다
중요한건 밤일이죠
잘 합니다
오럴 부터 딥 쓰로틀까지 잘 합니다 살짝 이에 걸리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도 잘 합니다
밤일에는 만족 하실겁니다
어느분이 후기에 올리신거 처럼 "외모를 포기하면 아주 많은 걸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말 그대로 많은 걸 얻게 되실 겁니다
조금만 참으시고 기복 심한 감정선을 살살 달래 주시면서 오냐 오냐 니가 제일이다 해 주시면
많은 걸 얻으실겁니다
그리고 쑤우리를 첫 날 만나야 하나 마지막 날 만나야 하나로 고민 하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면
첫 날 만나시길 추천 합니다 그래야 덜 피곤합니다
체력적으로나 쑤우리와의 대화 실랑이나 등등 첫 날이 좋은거 같습니다
쑤우리를 만나는 걸 추천 하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추천 합니다
한번은 꼭 만나 보시길 권합니다
나만 당할 수 없다가 아니라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과정이 좀 귀찮을 수 있지만 소소한 재미도 있고 애가 좀 괴랄해서 그렇지 착합니다
마인드도 좋구요 잘 챙길 줄도 알고 괜찮습니다
밤일에서 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라는 생각 안 하시고 그냥 하드하거나 밤일 다운 밤일 해 보길
원하시면 만나 보시길 추천합니다
뭐 하여튼 이래 저래 4차전(그 중 한번은 오럴로만)까지 뛰고 다음 날 아침
"쑤우리랑 오늘도 만나" 라고 말하는 쑤우리에게 오케이를 해 주며
(오케이라고 대답 안 하면 안 갈 기세 였슴다 ㅠㅠ)
잘 가라고 100위안을 준 후
한 번이면 족하다 오늘도 너와 보내고 싶지는 않다라고 맘 먹고 조식을 먹으러 갑니다
2일차는 다음에.......
Comments
65 청양고츄 2018.11.30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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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는 과연 언제 올라올지... ㄷ ㄷ ㄷ
4 마라 2018.11.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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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솔직후기잘보고갑니다ㅋ
58 엔소르 2018.11.3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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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쑤우리 봐야 하나 ㅋㅋㅋㅋ?
99 cuzzi 2018.11.3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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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며. 넌 가능할거다.ㅋ
58 엔소르 2018.11.3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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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능 할까요 ㅎㅎㅎㅎ?
99 cuzzi 2018.11.3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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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ㅋ
62 i철빈i 2018.12.0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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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해 보세요 ^^
99 cuzzi 2018.11.3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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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고 동감되는 후기네요. 잘 봤습니다.^^
8 고독마왕 2018.11.3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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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아주 잘봤습니다
73 한니발렉터 2018.11.3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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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계획중인데 쑤우리1지망이라 반가운 후기입니다.
담편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62 i철빈i 2018.12.0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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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경험해 볼만합니다 ㅋ
99 총무111 2018.11.3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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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쑤우리. 참.. 보고 싶읍니다. ㅋㅋ
찬스의 45 럭키 Point!
62 i철빈i 2018.12.0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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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보러 가세요~~
99 총무111 2018.12.0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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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싸주고 싶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 총무111 2018.11.3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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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보고 싶으다.. ㅋㅋ
99 총무111 2018.11.3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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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나온 레스토랑? 상당히 고급 스럽내요. 음식도 엄청 맛있어 보입니다.
전 놀러 가면 맛난거만 사먹어야 겠내요. (먹는거 좋아해서) ㅋ
62 i철빈i 2018.12.0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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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게 남는거더라구요 ㅋㅋㅋ
99 총무111 2018.12.0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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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고급지고 맛나보여서 흐뭇해요. 언니도 좋아보이고
7 사랑줄께 2018.12.01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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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재미있내요
6 마노마노헐 2018.12.0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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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우리!!! 재미있네요!!
46 관포지교 2018.12.0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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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힘들다는 쑤우리를 보셨군요....
1 하늬바람j 2018.12.0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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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쓰셧군요

61 돌도리 2018.12.02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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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속의 그녀를 보셨군요
8 야스팅 2018.12.0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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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갑니다.
5 쓰리고마때 2018.12.0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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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라고 써야 하나요 ㅋㅋㅋ 암튼 재밌게 읽었습니다
14 회전목마 2018.12.05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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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수관음 2018.12.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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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어본 1인으로써 겪어본 모든분들의 후기가 비슷하군요 ㅋㅋㅋ
8 파란창 2019.01.0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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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가 궁금해지기 시작하네요... 특히 쑤우리가요...
99 김멍 2019.01.2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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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제 후기를 보셨군요ㅋㅋㅋ 정말 철빈님 후기를 보니 그때 생각이 새록새록납니다 ㅋㅋ 수유리 대화 특징까지 ㅋㅋㅋㅋ
1 아네모네 2019.03.0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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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가고 싶은맘 후기로 달래네요 ㅎ
3 하늘견우 2019.04.0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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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잘 보고 갑니다~ 저도 하루빨리 가보고 싶네요 ~
33 상상랜드 2019.04.2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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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잘보고갑니다! ~^^
6 카마규라 2021.08.1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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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호. 쑤우리 제스타일 ㅎ
2 하이넥헨 2022.12.27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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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2 김새소리 03.13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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잛 보고 갑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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