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7 ~ 21 # 4박 5일 1인 위해 여행 #1✅ 58 엔소르 > [중국]리얼생생후기

본문 바로가기

[중국] 리얼생생후기

[달콤한 인생 태국지점 정상 운영중]

[중국 지점 대련, 청도, 위해 운영종료]

#07.17 ~ 21 # 4박 5일 1인 위해 여행 #1✅ 58 엔소르

본문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여행을 마치고... 해외 출장으로 인해, 이제서야 돌아와 작성을 하고 있네요...

기억의 끈을 놓고 싶지 않았지만, 시간이 오래 흘러 버린 뒤라 생생하지 못한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해외에서도 여러번 시도를 해보았으나... 사이트 자체가 들어가지지 않았습니다...ㅠ

 

2018년 7월 17일_(이미 3개월이란 시간이 흘러 버렸군요...)

인천공항에서 위해로 출발~

목표 : 4대천왕을 다 만날수는 없을지라도 2분은 만나 뵙고 오자!!! -> 실패 ㅠ

 

비행기에 탑승 후, 위해 도착 하기만을 기다리던 찰나 기내식이 나오네요~

얼핏 달인 형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먹고 있으면 바로 도착 합니다. 에이 설마 그래도 먹을 시간은 주겠지... 안줍니다...

제가 천천히 먹었던 감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이건 뭐... 기내식 뚜껑 열고, 포장지 뜯으니 곧 도착 한답니다.

승무원들 수거 하느라 바쁘고, 승객들 이걸 먹어 말아 고민 고민...

가지고 다니면 짐이 되어 버릴것 같아 우걱우걱 다 꾸겨 넣으니 겨울 식량 준비하는 다람쥐로 변신...

그렇게 위해를 도착 하니, 공항 입구에서 양과장님을 만나 호텔에 입성~ 

 

bee22b9996d3027adfcdf36ec2dcb085cb0bed32ln09.jpgcd67cb8d381c67cde7cd1bc95c80b3dae578797b0a4d.jpg

 

#호텔 방 사진입니다~ ㅎ / 아쉬운 점은... 창밖이 막혀 있다는 점... 창문열고 운동을 못했죠...ㅠ 

 

지친 몸을 이끌고,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옷을 갈아 입는데, 바지 때문에 고민... 어디가 앞인겨...?

고민하지 마세요ㅎ 어디든 앞이 되고 뒤가 됩니다. 걍 막 입으면 된다는...

마사지는 정말 시원하게 해주네요~

단지... 옷이... 유니폼을 입고 있는데 앞에서 숙이니 가슴골이... 치마가 짧아서 자세를 바꿀때 보입니다...

동생이 불끈 거리는걸... 진정 시키며 마사지를 마치고, 파트너 접견을 위해 저녁 식사 장소로 이동 합니다.

 

1일 파트너 이름 : 짱옌(개인적인 평가 : ★★★★☆)

저녁은 중국 음식 먹었구요~ 저녁식사 후, 파트너와 함께 중국의 KTV 입성!!!

 

#여기서 잠깐~!

정산은 마지막 후기에 한꺼번에 올려 드릴 예정인데...

보통 견적 문의 하실때, 포함 옵션 사항 중 식사가 있습니다. 이건 본인만 포함된 사항입니다.

운전기사님, 가이드님, 파트너의 식사비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은 부분입니다.

후기에서 이 부분으로 말이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개인의 의견 차이겠지만,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기사님과 가이드님께 이렇게 나마 식사 대접을 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그만큼 저를 잘 챙겨 주셨고, 많은 신경을 써주셨기 때문에 돈만 충분했다면, 따로 마사지라도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상기의 식사 견적 부분은 본인만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참고 하시어, 여행 계획을 짜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KTV 공주... 이쁩니다 ㅋ 하지만 여자들은 질투의 동물이잖아요?

파트너에게 공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파트너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공주는 바이지우와 녹차음료를 섞기 시작 했고, 술이 준비 됨과 동시에 바로 시작 된 공포의 주사위 게임...

술이 사라지는 건 순식간이였습니다. 어쩜 그리 저만 걸리는지...

술이 들어가니, 파트너와 점점더 가까워 졌고, 이제 운동하러 갈시간~

 

103291d20017721ede2a98b6c93cf3db457c8dbd416p.jpg

 

날씬하진 않고, 제법 살이 좀 있지만 뚱뚱은 아니고 통통 정도 입니다.

 

자 이제 1차전 시작 해야 겠죠!?

짱옌 : 자기꺼 크다! 살살해줘

소르 : 으응... 알겠어, 일루와~

(그렇게 소르의 혀는 짱옌을 간지럽혔고~)

짱옌 : 자기야~ 자기야~ 나 이제 못참겠어, 자기 일루와!

소르 : 너가와!

짱옌 : 응

(짱옌의 혀가 소르를 간지럽힌다~ 얼마 지나지 않아, 짱옌은 준비해둔 장갑을 소르에게 끼우고는)

짱옌 : 아흥~ 들어 갔다, 자기야 진짜 커!!!

 

한국인과 하는 것과는 좀 다른 느낌이였습니다.

좁다는 표현이 무슨 뜻인지 몰랐었는데... 몸소 체험 했네요

짱옌 : 자기야~ 아~ 자기야
 

소르 : 응 나 여기 있어~
 

 

그렇게 자진모리장단과 굿거리 장단을 연달아 30분 넘게 하고 있던 중 짱옌이 묻습니다.

 

짱옌 : 자기야 술 많이 먹어서 못싸겠어?

소르 : 무슨 그런 섭한 소릴!!! 이제 안참을꺼야!!

 

강하게 운동 시작!! 짱옌의 연이은 자기야를 들으며 시원하게 발사~!!!

그렇게 1차전이 끝났습니다.

 

소르 : 짱옌 나 정말 좋았어 

짱옌 : 나도 너무 좋았어

 

그렇게 우리는 나란히 누워 담소를 나누다가, 갑자기 옆으로 눕는 짱옌

바늘가는데 실이 어찌 안가겠습니까! 덩달아 같이 옆으로~

 

짱옌 : 엉덩이에 이거 뭐야

소르 : 응 내 동생이야, 내 동생도 짱옌이 좋은가봐~

 

짱옌이 엉덩이로 동생을 계속 비비더니,

 

짱옌 : 자기 동생은 안힘든가봐...

소르 : 너가 계속 그렇게 비비는데, 어떻게 힘들어 하겠니...

       너 계속 그렇게 비비면 동생이 또 하고 싶어해...

 

짱옌 : (씨익 웃더니) 콘돔도 없이 바로 삽입... 안에 안쌀꺼지? 

그렇게 2차전은 시작 되었습니다.

 

짱옌의 자기야, 좋아, 신음소리를 들으며 짱옌의 배위에 발사~

 

그렇게 우리는 방안을 뜨겁게 달구었고, 시간은 새벽 3시 10분을 넘어 가고 있었고,

짱옌은 소르를 꼬옥 끌어 안으며 잠이 들었다.

 

아침 일찍 눈이 떠진 소르~

더 자고 싶어 하는 짱옌을 깨울까 말까 고민 고민 하다

짱옌의 몸을 더듬 더듬~

 

짱옌 : 싫엉~ 싫엉...아잉... 자자...응? 자자~ 

소르 : 자 이제 강간을 시작 하도록 하지~

 

자고있는 짱옌의 가슴을 더듬으려 서서히 내려가 팬티 안으로 쏘옥~

터지는 짱옌의 신음소리에 소르의 동생은 다시 불끈~

촉촉하게 젖은 짱옌의 아래

그렇게 3차전 소르의 강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짱옌 : 자기 대단하다, 자기 좋아 

소르 : 응 나도 우리 짱옌이 너무 좋다

 

보내고 싶지 않았지만... 가야만 한다는 짱옌...ㅠ

차비 100원을 건내자, 아니야 양과장님께 받으면 된다는 짱옌

아니야 나도 주고 싶어~ 그렇게 짱옌에게 차비를 건내고,

위해의 1일차 종결~

 

 

 

 

 

Comments

 

64 몬스터몽랑 2018.10.15 19:59

신고

허억~~~ 제가 가야할 곳이군요+_+

 

58 엔소르 2018.10.15 20:00

신고

후회 하시지 않을꼬에요~ +ㅁ+

 

5 쓰리고마때 2018.10.15 21:04

신고

크 휴가다운 하루를 보내셨네여 ㅋㅋ

찬스의 31 럭키 Point!

 

58 엔소르 2018.10.15 21:07

신고

다시 느끼고 싶은 하루입니다...ㅠ

 

4 남쪽58 2018.10.15 21:09

신고

잘보고갑니다.

 

38 강장군 2018.10.16 12:38

신고

문장이 살아있네요

 

58 엔소르 2018.10.16 17:19

신고

나름 살린다고 살려봤는데,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ㅎ

 

73 꼼냥곰팅이 2018.10.16 14:17

신고

좋습니다!!!ㅎㅎ

 

58 엔소르 2018.10.16 17:25

신고

꼼냥님은 태국을 정복 중이시라고 들었습니다 ㅎㅎㅎ

 

73 꼼냥곰팅이 2018.10.18 20:03

신고

태국 정복하고 대륙정벌하겠습니다....ㅎㅎㅎ

 

58 엔소르 2018.10.20 00:18

신고

아직 정복 못하셨군요 ㅎㅎㅎ
전 중국 정복하고 태국을 넘어가야 하려나요 ㅋㅋ?

99 달인교관 2018.10.21 14:10

신고

같이가자~! *^^*

 

58 엔소르 2018.10.22 00:36

신고

또 가고 싶습네다~

 

4 마라 2018.10.17 00:02

신고

재밌게보고있습니다^^ㅎ

 

58 엔소르 2018.10.20 00:18

신고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99 달인교관 2018.10.22 00:41

신고

조만간 위해 방문 계획중... ㅋ

 

99 cuzzi 2018.10.22 23:08

신고

12월 말 어떠세요? 조만간이 아닌가?ㅋ

 

8 야스팅 2018.10.31 05:21

신고

잘보고갑니다

 

58 엔소르 2018.11.17 20:06

신고

예얍 ㅎ 감사합니다 ^^

 

4 밤꼬추 2018.11.18 19:07

신고

필체가 살아있는 글이군요.. 꿈틀꿈틀합니다

 

58 엔소르 2018.11.19 21:21

신고

더욱 발전하는 후기가 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8 파란창 2019.01.01 15:26

신고

흥미가 돋기 시작하네요..

 

2 인천깡통 2019.02.09 16:29

신고

1인 여행을 준비중인지라 정독하고 있습니다

 

6 카마규라 2021.08.14 12:28

신고

우아. 진짜 후기가 여행같네요

6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21 건 - 1 페이지

27일부터 29일까지 위해 여행! ✅ 82 까칠하죠

2번째 달인 여행입니다!이번에 갑작스럽게 위해 방문하게 되었는데요.같이 가실분을 찾을 수가 없어서 혼자 다녀왔습니다..ㅜ정말 중국은 처음이라 우여곡절이 많았는데요. 일단 비자 발급이 너무 힘들더라고요...ㅠㅠ일단 비자 신청하기 위해서는 꼭 숙소 예약주소가 정말 중요합니…

11월 27~29일 위해 3인팟 그냥 후기~~ #2✅ 62 i철빈i

2일차 입니다 오전 8시에 조식을 먹으러 6층에 모여 3명이 함께 조식을 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본인 "쑤우리는 참 후기와 같더라"동행1 " 쏘야 참 착합니다 마사지도 잘 해요"동행2 " 왕한 참 착해요 마인드 좋더라구요" 본인 "…

11월 27~29일 위해 3인팟 그냥 후기~~ #1 ✅ 62 i철빈i

 11월 27~29일따끈따근하지만 차별성 전혀 없는 위해 후기 입니다 모두들 유시민의 글쓰는 방법에 대한 책을 읽으신 건지 아니면 필력을 타고 나신 건지글 잘 쓰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후기를 쓸까 말까 고민 하다가 귀국날 점심 식사중에 걸려온 달사님의…

#07.17 ~ 21 # 4박 5일 1인 위해 여행 #4(정산) ✅ 58 엔소르

위해를 다녀온지 어느덧 3달이 지났네요...후기 글을 쓰면서 새롬... 그때의 기억이 다시 나면서...다시 가서 잊혀지지 않는 파트너를 만나고 싶어집니다...ㅠㅠ 함께가요 게시판에 글을 남겼었지만...결국... 혼자가게 된 1인 입니다. 한가지 요청 …

#07.17 ~ 21 # 4박 5일 1인 위해 여행 #3 ✅ 58 엔소르

위해에서의 3일차밀착 파트너 : 왕한(개인적인 평가 : ★★★★★)  일정 : 육공도 -> 화샤청(공연관람) -> 길거리 구경 -> 호텔 육공도와 화샤청입니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파트너 왕한의 사진입니…

#07.17 ~ 21 # 4박 5일 1인 위해 여행 #2✅ 58 엔소르

위해에서의 2일차~위해도 왔는데 이제 관광을 해야 겠죠~혼자 왔다 보니... 너무 심심했습니다.혼자 여행은 가급적 피하시기를... 권장 드립니다.심심하거니와, 비용도 많이 들어 갑니다... 오늘의 밀착 파트너 : 페이얼(개인적인 평가 : ★★☆☆☆)(…

열람중#07.17 ~ 21 # 4박 5일 1인 위해 여행 #1✅ 58 엔소르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여행을 마치고... 해외 출장으로 인해, 이제서야 돌아와 작성을 하고 있네요...기억의 끈을 놓고 싶지 않았지만, 시간이 오래 흘러 버린 뒤라 생생하지 못한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해외에서도 여러번 시도를 해보았으나...…

위해 여행기 9월 27일 ~29일(인트로) ✅ 1 삿갓김

9월말 위해 공기는 맑고 깨끗했으며,수리의 몸()놀림은 명불허전 이였습니다~6월에 예약하고 수많은 우여곡절()끝에 위해에 도착하여시작된 3인 여행기 썰좀풀어 볼까 합니다~^^    Comments 46 관포지교 2018.09…

위해 3박4일(9/8 ~ 9/11) 위해여행기 후기 ✅ 3 지후니

우선 후기를 작성하기에 앞서 위로의 말씀을 주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좀 더 빠르게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많은분들이 궁금해 하실것 같아 아래 내상을 입게 된 경위를 설명드리는게 먼저일 것 같아 자초지종을 설명해…

친구랑 첫 위해 방문기 2인(9/7~9/9) ✅ 3 허총

먼저 밑에 지후니님 글을 보니 괜히 마음이 안좋네요..... 후기를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저도 먼저 남겨주신 후기를 보고 용기내어 다녀와서 안쓰는건 예의가 아닌거같아 부족한 글재주에도 좀 적어봅니다. 제가 위해 체험하기 전에 가장 궁금했던건 비용, 아…

위해... 저랑은 맞지 않은 곳인가 봅니다. ✅ 3 지후니

안녕하세요. 작년 6월쯤 위해 방문에 이어 올해도 3박4일 일정으로 방문했구요,3박4일 일정중에 둘째날 이렇게 호텔에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제목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지금 최악입니다...........ㄷㄱㆍ습ㅈㄱㅇㄴㅇㅂㅈ일정중 아직 3일이나 남았는데 당장 …

위해에서의 즐달~(8월 10일 ~ 13일 3박 4일 후기) 4일 차 및 마무리~ ✅ 37 강장사

이제 이 글을 끝으로 위해에서의 즐달 이야기를 마무리 짓게 됐네요 ㅎㅎ 귀국하는 날이라 후기는 짧고, 마지막에 키워드별로 도움되실 만한거 남겨 놓겠습니다. 4일차 후기입니다. 쉐나를 떠나 보내고, 이젠 파트너가 없다는 생각에 급 우울함에 빠집…

위해에서의 즐달~(8월 10일 ~ 13일 3박 4일 후기) 3일 차✅ 37 강장사

어제 퇴근 후에 3일 후기 남기려고 했으나 역시나 술자리가 생겨버렸네요..... 술 오지게 빨고 주점가서 놀았는데 위해가 너무 생각나는 하루였습니다. 위해에서는 대화를 재밌게 하고 싶어도 언어가 안되서 어려움이 있었는데(파파고 번역기 사용하시…

위해에서의 즐달~(8월 10일 ~ 13일 3박 4일 후기) 1일 차 ✅ 37 강장사

안녕하세요~ 방금 집에 도착해서 쓰는 따끈다끈한 후기입니다. 위해 후기가 뜸해서 필력은 안되지만 다른 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라고 글 올립니다. 저는 2014년 부터인가 달인 놀이터 가입하고 눈팅만 하던 1인 입니다. 주변에 같이 갈만…

#07.17 ~ 21 # 4박 5일 1인 위해 여행 (프롤로그)✅ 58 엔소르

안녕하세요, 이번 달인 위해 여행을 처음으로 이용해보는 엔소르 입니다;;; 함께 가요 게시판을 통해, 동행을 모집 하였으나, 일정들이 다들 안맞으셔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혼자 갑니다. (갈수 있다 없다 정도는... 회신 주실 수 있지 않을…

[기본 댓글 포인트 : 30 현금봉투 & 달인경험치] 

첫댓글 포인트

첫 댓글을 작성하는 회원에게 최대 300현금봉투 이내에서 랜덤으로 첫댓글현금봉투를 지급합니다.

지뢰폭탄 포인트

지뢰폭탄이 총5개 매설되어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여 지뢰폭탄을 발견하면 최대 1000현금봉투 이내에서 랜덤으로 지뢰제거 보상현금봉투로 지급합니다.

행운 포인트

댓글을 작성하면 16% 확률로 최대 500현금봉투 이내에서 랜덤으로 행운의현금봉투를 지급합니다.

게시판 전체검색